이관순의 손편지[348] 복어(福語)와 독어(毒語) 작성자이관순| 작성시간23.05.28|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9 바야흐로 흰꽃의 계절이다. 아카시아가 진 산야에 5월이면 이팝꽃, 찔레꽃이 잇달아 핀다. 찔레꽃은 한국인 정서를 적셔주는 슬프고도 순박한 꽃이다. 장사익은 그 가사에 어려웠던 시절 자신의 감정을 진심어리게 담아 노래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이상하게도 우는 사람이 많다.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라는 구절에서 코끝이 찡하다는 사람이 많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9 훌륭하고 소중한 멋진 작품 감상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9 요즘 한국은 사기가 난무하고 성격이 급해서 말한마디 잘못하면 피해를 입시니요어른이나 아이들까지도덕성을 길러야 하지않을까요두려운 세상에 사는듯 합니다 선생님의 글 긍정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9 선생님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건강한하루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9 좋은글에 공감합니다 선생님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9 좋은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5월 마지막 한주도 힘찬걸음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비드 작성시간23.06.12 웃으라고 한 말에 초상난다.(속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