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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진이론]사.배.농7 드라이브인

작성자이선생님|작성시간06.04.25|조회수868 목록 댓글 0
재 임명후에 첫번째 시간이네요.(최대한 의미를 부여하려는....낄낄)

 

전편에 예고 했듯이 이번 편은 '드라이브 인' 입니다.

 

'드라이브 인(Drive In)' 영어를 직역 하자면, '안으로 몰고 가다.'라는 뜻 입니다.

 

골프,탁구에서도 '드라이빙 샷' 이라고 하면 안으로 깊숙히 찔러넣는 타법을 말하지요.

 

농구에서는 타법이 아니라 '공을 몰고 안으로 침투한다.' 정도 되겠습니다. 정말 단순하게 해석하자면 돌파,침투 정도 되겠네요.

 

제가 퍼스트 스탭 이후에 '드라이브 인'(이하 드라이빙)을 적는 이유는 그만큼 상관 관계가 크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발목이 다치지 않을까?" 할 정도로 각이 큰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각도는 '퍼스트 스탭'에서도 확인하신 그런 정도의 각도입니다.

 

빠른 돌파,단숨에 파고드는 돌파가 바로 '드라이빙'입니다.

 

그럼 이 '드라이빙'을 어찌해야 하느냐....별다른 어려운 점이나 유의할 점은 없습니다. 이유는 퍼스트 스탭에서 다 설명했기 때문이죠.

 

'드라이빙'은 달리 유의를 하고 하는게 아니라, 돌파를 할때 공을 놓치거나 하지 않도록 공을 잘 다루어야 합니다.

 

잘 다루는 법은 껴안고 잔다거나 뭐 자기전에 공을 만지다 잠들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기초 드리블 연습이 중요합니다.

 

슬램덩크에 보시면 강백호가 농구부에서 처음 배우는 드리블을 기억하실 겁니다.

 

어느정도 숙지하면 자연스레 잘 되는게 '드라이빙'이죠.

 

 

 

늘, 그랬지만 이번편에도 팁은 드리겠습니다.

 

'드라이빙'을 하기 가장 좋은 포지션(센터,파포,스포,슈가,포가 의 포지션이 아닌 위치를 뜻하는 포지션 입니다.)

 

피벗중의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피벗중의 상태에는 숄더훼이크나 아이훼이크를 조합해서 확실하게 드라이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글은 얼마 쓰지 않고 사진으로 떼우는 식의 강좌가 됬네요. 요점 정리 들어갑니다.

 

1.퍼스트 스탭은 드라이빙의 생명

2.기초드리블은 NBA급 드라이빙의 어머니

3.피벗은 드라이빙의 아버지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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