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비 브라이언트의 3점슛 모습입니다...
제가 일부러 따로 잘라서 각기 올립니다...
우선 보아야 할곳은 공의 위치입니다...
코비는 다소 타점을 높게 잡고 3점을 쏘는데요...저렇게 까지 공을 높이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실제로 KBL의 김승현선수나 기타 다른 선수들 모두 타점이 낮습니다... 이마 바로 앞에서 던지지요,
타점은 이마 앞에서 쏘면됩니다...이점이 미들과 다른점이죠, 그리고 점프를 확실히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발꿈치 입니다.
zezeshurr님의 말씀으로는 무게중심을 앞에 잡고 쏜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무게중심이 앞에 잡히게 되면 점프를 한 후에도 슛폼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감 있게 슛을 쏠수가 있습니다.
다만 미들 점퍼를 쏘실때에는 달리다가 멈추면서 쏘기때문에,
앞꿈치에 중심을 잡고 뒤로 뛰는 느낌으로 점프를 해주셔야 슛폼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미들슛을 쏘시는 분들 중에 점프를 뛰긴 하지만 지면과 살짝 떨어질 정도로만 뛰는 분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점퍼를 할때도 그렇고 3점을 쏠때도 그렇습니다만, 점프를 확실히 뛰어주셔야 합니다. 이 점프력이 알게 모르게 에어볼이냐 골이냐를 많이 가르는 편입니다. 그럼 두번째 사진 입니다.

자, 이번에 볼곳은 오른쪽 손 입니다...
슛을 쏘고 난 후에 저렇게 슛폼을 유지하는 이유는 두가지 정도로 따질수 있는데요,
첫번째 이유는 슛을 쏘고 난 후에 그 쐈던 손의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서 슛폼을 유지하는 겁니다.
두번째 이유는 멋으로.................................대표적인 경우로는 밀러타임이 있죠...

요약 하자면, 슛을 쏠때의 거리와 릴리즈를 위해선 팔힘이 필요하고, 슛의 정확도를 위해선 스핀과 공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오늘도 허접한 설명과 허접한 사진들로 대충 매꾸는 식이 되버렸네요 ;
그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적어봤습니다~ 그럼 모두 즐농하시고~
peace!!!
출처:baller's digest(NAVER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