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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쇠뭉치 작성시간26.06.10 모란 님! 이 애절한 마음 어떻게 위로 드려야 할까요? "당신과의 삶의 시간" 그 한마디에 울컥 눈물이 솟네요.
모란 님! 사랑이 하나 인가요? 두 개가 있을 수도 있나요? 누구에게 말 못할 사정을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끄러워서 가 아니라 살다 보니 그렇게 되어서 입니다.
이제 압니다. 뒤에서 야 알았습니다."사랑은 하나였구나"를
그래서 "당신과의 삶"이 전부였다는 것을 알았기에 모란 님이 주신 그 말 한마디에 이처럼 가슴 속으로 눈물이
흐르나 봅니다. 하루 종일 그 사람과 산 삶의 생각이 나를 붙잡아 둘 것으로 보입니다.그렇게 살다 가야 하나 봅니다.
그리워서... -
답댓글 작성자 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안녕셰요?
그렇게 살다 가렵니다 너무나 같은 마음의 아픔으로
서로 위로의 말씀에 감동 받아 마음에 새겨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입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