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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새소리

작성자모란 이정숙.|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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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종승 작성시간26.06.12 바람은 잔잔히 나무를 스치고, 새는 하늘을 가르며 노래합니다.

    그 소리 속에서 마음도 함께 흐르고, 생각은 새처럼 날아갑니다.

    바람이 지나간 뒤에도 새의 울음은 남아, 오늘을 또 한 번 새롭게 씁니다.

    바람이 들려오면, 새의 울음이 함께 따라옵니다.

    바람은 나무를, 새는 하늘을, 그리고 나의 마음을 스칩니다.

    오늘도 바람과 새가 함께 노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안녕셰요?
    좋은 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입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쇠뭉치 작성시간26.06.13 모란 님! 아이 깜짝입니다. 마당이 바뀌셨네요. 마음을 바꾸는 신호이신가요? 항상 열면 바로 보이던 글 마당이
    울타리를 벗고 그냥 마당으로 옮기셨기에 말입니다.

    그래서인가요? 바람이 스치는 소리, 실랑이는 나뭇잎의 속삭임, 하늘을 누비며 날갯짓 치며 날아오르는 새들의 노래
    이 모두가 이제 들리시나요?
    마당을 바꾸고 보니 "혼탁한 내 마음을 조용한 평안을 주는 춤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이 풍기어 오고요
    그 답이 ".바람 소리 새소리로 합창하며 바람과 새들의 조화로운 멜로디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마음이 평온해지는구려"였네요.
    말씀 대로 그런 마음으로 돌아오셨다면 다행입니다. 언제까지나 우리 그리움으로 보고픔에 마음 녹여 아프게 살 수는 없으니 말입니다.

    모란 님! 그런 평화로운 마음 간직하시고 노후를 돌보며 사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세월이 흐른 후 그처럼 그리운 님에게로 가도록 해요.
    그런 날도 얼마나 남았겠습니까? 만나고 헤어짐이 인생 삶의 진리인 걸요.
  • 답댓글 작성자 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안녕셰요?
    아 예 제 몸 상태가 안 좋아 지니 마음을 안정 시키고 조금씩 나무도 보고 새싹들이 보입니다
    슬프게 우는 새들도 노래로 바꾸어 들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좋은 말씀 마음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입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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