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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다시 떠 오르고

작성자모란 이정숙.|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4


그리움은 다시 떠 오르고 모란 이정숙 그대와 옛 추억의 그리움 아름다웠던 당신 생전의 시간 옛 기억은 마음속 파도로 흘러가고 당신의 마음과 나의 마음은 아침 햇살에 뜨겁게 살다가 우리의 사랑은 밤 이슬방울이 되어 아침 햇살에 녹아 당신과의 삶의 시간 간데없이 사라졌구려 내 사랑은 그대뿐 그대와 산 삶은 너무나 행복했고 축복으로 생각하며 지금도 당신은 나를 붙잡고 놓아 주지 않는 구려 .그렇게 살다 나도 당신 곁으로 곧 가리다 그때 다시 만나 영원히 사랑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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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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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6 우리의 추억은 가을빛처럼 선명해요
    바람이 지나간 뒤에도 잔잔히 남는 그때의 웃음,
    그리움이란 이름의 작은 상처로 남아도,
    다시 한 번, 그 자리로 돌아가고 싶어지죠.
    그대와 걷던 길은 아직도 내 발자국을 남기고,
    바람이 스치면 그때의 웃음이 다시 흐릅니다.
    우리가 나눈 말 한마디, 그때의 눈빛은 사진처럼
    시간이 지나도 색을 잃지 않는 추억의 캔버스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그대가 남긴 흔적은 내 마음의 한 구석에
    조용히 자리해, 다시 만날 듯한 그리움으로 불을 붙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안녕셰요?
    좋은 글 올려 주셔서 마음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 중순입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쇠뭉치 | 작성시간 26.06.17 모란 님! 사진으로 비추이시는 분이 모란 님이신가요? 처음 뵙습니다.
    어제는 모란 님의 글이 안 보여 편찮으시다더니 혹시 하고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그랬는데 오늘 이렇게 뵈니 반갑네요.

    언제 가야 모란 님의 마음이 님에게서 잠시 쉴 날이 올까요? 사무치게 그리는 마음 읽고 보고 있습니다.
    먼 추억에서 떠나지 못하시는 마음 애처럽습니다. 지금 누구와 같이 사시는지요? 홀로 사신다면 그 외로움 이겨내기
    더욱 힘들 것인데 어찌 위로 들어야 할지 마음이 저립니다.

    올리신 글 한 구절 한 마디 말씀마다 님을 향한 간절한 사랑이 더 굵게 크게 보이네요. 마음을 달래는 구구절절한 말씀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올 것이기에 함께 나누며 위로 드리겠습니다. 건안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안녕셰요?
    예 마음이 어찌 변하겠습니까요 아직은 믿기지 않고
    잠간 집을 비운것 같은 생각이랍니다 위로의 말씀 마음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 중순입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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