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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별 하나에

작성자모란 이정숙.|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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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종승 작성시간26.06.21 밤하늘에 남은 한 줄기 별이 그리움의 이름을 속삭이듯 하늘나라로 간 그대를 부르네

    별빛은 멀리서도 따뜻하게 바람결에 스며들어 울고 내 마음의 한 구석을 비추네

    하늘을 가르는 그리움의 길에서 별 하나가 내 손을 잡고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네
  • 답댓글 작성자 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안녕셰요?
    좋은 말씀 마음에 새겨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 중순입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쇠뭉치 작성시간26.06.21 모란 님! 언제까지 님에 대한 기억을 이어 가시렵니까? "별 하나에 당신의 이름을 붙여 조용히 당신을 불러보시다"니 그 마음 아는 사람은 알지요.
    김종승 선생님! 댓글로 주신 화답 이 모두가 같은 처지에 있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주십니다.

    흔한 말로 '하늘 나라에 간 사람들 , 우리는 보내지 않았는데 갔으니 하늘 나라에 있다 생각하며 반짝이는 별 하나가 지상에서 그리는 사람에게
    사랑의 손짓을 하는 것으로 여기며 외로움을 달래 보네요. 구름 뒤에 숨었다 잠시 얼굴을 보이며 숨바꼭질 하는 달도 님으로 생각하여 봅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가 떠나면 님에게 간다 하며 만날 것을 약속하여 봅니다.

    그립네요. 세월이 약이라더니 약은 무슨 약입니까? 온통 모든 삶이 외로운 것은 혼자이기에 그런 걸요. 잠시 몸이 불편하여지니 더 그립네요. 님이.
    결국 나 혼자이구나 하는 생각이 부쩍 외롭게 하는 요즈음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안녕셰요?
    너무 나도 같은 생각의 말씀입니다 언제나 잊을 수 없는 사람이기에
    이 세상 떠날 때나 잊을 수 잇고 다시 만날 날을 믿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마음에 새겨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말일로 가고 있습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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