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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쇠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원문에서 밝힌 "다섯 분의 영웅"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분이 있을까요? 5000년 역사에서 찾으면 여기 다섯 분 뿐이겠습니까?
보는 관점에서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찾으면 기록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 분이 계시지요.
그런데 저는 단 한 분만 지적하라면 누구를 택할까 고민하여 봅니다.그러나 멀리 올라가서 찾느니 보다 가까이에서 찾고 싶습니다.
다른 네 분에 대해서는 누구 한 분 아니라.하지 않고 모두가 이의 없이 공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섯 분 중 박정희 대통령
만은 고개를 저을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지금도 진영 논리에 치우쳐 이의를 제기하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5000년 우리 역사에서 배고픔을 없애고 우리 국민을 배부르게 하신 분이 바로 박정희 대통령 님이십니다.
민주화란 말씀 긍정하십니까? 박정희 대통령을 반대하는 쪽에서 내세운 화두가 '독재"라는 용어와 "민주화"라는 용어입니다
저는 역설적으로 민주화란 말을 앞세워.박정희 대통령을 괴롭힌 두 정치인이 있었기에 오히려 장기 집권의 빌미를 주었고 유신 독재(?)를
펼치셨다 생각합니다.반대자들이 나중에 다 그랬습니다."박정희는 우리 같은 사람에만 괴롭힘을 주었지 많은 국민 -
작성자 쇠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박정희는 우리 같은 사람에만 괴롭힘을 주었지 많은 국민에게는 구세주 같은 분이시다" 고요. 세계의 지도자 정치가들도 심지어 공산주의
지도자들도 박정희 대통령 님을 존경하고 위대한 지도자라 칭합니다.그런데 이처럼 세계의 지도자 및 다수의 국민에는 존경과 사랑을 받으시는
박정희 대통령 님이 아직도 진보라는 미명하에 설치는 무리들의 입에서는 저주와 국민을 선동하고 있기에 바른 예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민주화 유공자라며 국가의 혜택을 받고 있는 자들의 부끄러움을 정말 싫어합니다. 그 앞잡이 한 사람이 받는 예우를 언제인가는 도려
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정치 얘기는 금기어입니다. 저는 전라도 태생입니다. 그러나 지역이 그곳이라고 하여 그곳의 정치 지향을 따른 적이 없습니다. 옳은 길이 아니요
우리나라가 그런 정치 형태로 가서는 안 된다는 신념이 있기 때문입니다.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 있는 정치 형태가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국민의 지탄을 받아야 할 사람은 국가가 주는 온갖 혜택을 다 받는 대신 국민이 존경하고 사랑을 받아야 할 분은 오히려 묻히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