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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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승 작성시간26.06.11 우리는 과거역사속에서 이율곡 선생의 10만양병론을 거부하고 당쟁만 일삼던 선조가 임진왜란이 발생하자 의주로 피난길을 떠나면서 임진나루에서 불타는 화석정을 보면서 그 불로 강을 밝혀 임진강을 건너며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무능한 왕과 그와중에서도 당쟁만을 일삼는 장면을 허준이라는 드라마 속에서 보아 잘알고 있으리라. 우리는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고사를 결코 잊어선않됩니다
전쟁을 수행함에 있어 완전한 승리를 거둔다 하여도 전쟁의 무제한적 파괴성을 생각한다면 진정한 승리란 없습니다
즉 어떻한 경우이든 승자와 패자 모두에게 경제적, 정신적 피해를 입게되며 특히 여성과 어린이등 노약자에게 강제되는 정신적피해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정도로 크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론입니다
동양의 대표적인 병서손자병법과 서양의 대표적인 병서인 전쟁론에서도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책임을 서술하고 있으며 이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시에도 전쟁에 대비 하는 것이라는것을 명기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김종승 작성시간26.06.11 우리나라의 역사에서도 율곡선생의 10만 양병설을 당쟁으로 수용하지 못하므로서 임진왜란을 겪었으며 임진왜란을 겪고도 대비책을 강구하지 못하여 다시금 정유재란을 겪는 우를 범하고 급기야는 세계적인 제국주의 창궐에 때를 같이 하여 왜국에게 국권을 빼앗기는 수모를 당하였던것입니다
전쟁의 진정한승리는 유비무환을 통하여 전쟁을 막는 것이며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동물적 논리가 적용되는 국제사회의 냉엄한 현실을 직시하고 평화시에 전쟁에 대비하는 국민적 합의와 이의 실천만이 평화를 보장하고 진정한 승리를 얻게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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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쇠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김종승 선생님! 이조 500년 역사에 27명의 임금이 있었습니다.우리가 이조 시대 하면 얼핏 떠오르는 이야기가 무엇일까요?
바로 사색 당쟁입니다. 그런 사색 당쟁의 역사에도 목숨을 바쳐 간언 하는 신하들이 있었습니다
선조 임금 하면 27대 왕 중 가장 무능한 왕이었다 생각합니다.무능한 왕 밑에서 율곡 선생님 같은 충신이 있어 10만 양병설을
주장하였지만 당쟁의 그늘에 파묻혀 준비하지 않다가 임진왜란을 당했습니다.그런 전쟁 통에 이순신 장군 같은 군인이 나타나
배 열 두 척을 가지고 왜적의 침략을 막아냈고 승전하여 오늘의 우리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바로 그런 때를 맞고 있습니다. 세계가 그러고 있습니다. 약육강식의 전쟁이 여기 저기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그렇고 미 이란 전쟁이 또한 그렇고 북한은 핵무기 개발에 열을 다해 진행하고 있습니다.그런 적국 북한 앞에
우리나라가 갈 길이 바로 강한 군대의 양성과 전쟁 무기의 현대화, 국군의 정신 문화 강화 만이 안보의 길입니다.그런데 어떻습니까?
모르게 국군은 무장 해제되고 있고, 군인 정신은 실종된지 오래입니다. 완전 적에게 문을 활짝 개방하고 있습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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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쇠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이 모두가 민주주의 꽃이라 하는 선거가 완전 부정 선거로 인해 좌를 지향하는 자들에게 모두 넘기기 때문입니다. 작금 벌어지고 있는 모두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어 왔고, 이를 지적하며 싸워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현상을 막고 지켜야 할 자들은 누구입니까? 바로 야당이라는 국민의 힘 저들 아닙니까? 그런데 국민의 힘 이 사람들 하는 짓이
무엇인가요? 배신자들이 오히려 더 날뛰고 있으니 세상이 바로 가겠습니까? 그레샴의 법칙이라고 하여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의 이 난국을 만든 장본인이 바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던 몇 사람입니다.그들은 영원히 추방해야 할 자들입니다.결코 정치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 기회가 하느님이 보우하사 지금 우리나라에 주어지고 있습니다.바로 부정 선거의 자취입니다. 야당 그리고 국민 모두가 일어나 철저히 가려 길을
찾아야 합니다.그 전제 조건이 야당에 배신자들은 얼씬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순자(筍子)가 말한 "신하의 도리"라는 것을 보면 신하를 4 종류로 구분해서 설명하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계엄 선포를 하도록 한 보좌진은 신하가 아닙니다.
간신입니다.오호 통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