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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은사(死時隱四)

작성자쇠뭉치|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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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종승 작성시간26.06.11 이어령 교수님의 죽을 때 깨닫는 부질없던 욕심 1위는 이것입니다, 4가지
    사람들은 돈, 명예, 지위, 인정 등을 얻기 위해 치열하게 달린다.
    인생의 끝자락에 다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욕심이 부질없음을 깨닫는다.
    진정한 행복은 삶의 방식과 함께한 사람에 달려있다.
    사람들은 죽을 때 '더 벌고 싶다'는 집착을 가장 많이 후회한다.
    타인의 인정과 비교에 대한 욕심도 부질없음을 깨닫는다.
    권력과 지위에 대한 집착도 의미 없음을 깨닫는다.
    소유와 물질적 집착도 마찬가지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는 것은 재산이나 지위가 아니라, 사람, 사랑, 기억이다.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쇠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이어령 교수 님! 김형석 교수 님! 시대가 낳은 석학 중에 석학 어르신 들입니다.
    그들이 남기시는 말씀 하나 하나가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르침입니다.

    그런 이어령 선생님이 세상을 작별하실 즈음 취하신 행동을 그의 부인이 남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처럼 끝까지 하시고 싶은 말씀이 많으시다며 컴퓨터와 싸우시다가 키 판을 누를 힘이 없어지자 필사로
    쓰시면서 눈물 지으셨다는 말씀 앞에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지나고 보면 그러더라고요. 우리 곁에 더 오래 계시면서 남기고 주실 것이 많으신 분들이 먼저 가시더라고요.
    아직 살아 계시면서 조국이 가야 할 길을 바로 인도하시다 가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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