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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받은 은혜의 글 모음(31)

작성자쇠뭉치|작성시간26.06.14|조회수24 목록 댓글 2

댓글에서 받은 은혜의 글 모음(31)

1)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의 건강 명언

01. 병은 이유 없이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잘못된 음식 습관, 분노와 같은 스트레스, 과로 등이 원인이다.
02. 음식은 곧 약이고, 약이 음식이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
03. 모든 질병은 장(腸)에서 시작된다.
     움직여라. 장은 육체처럼 운동을 할 수 없다.
     즐거운 마음으로 흥겹게 춤추는 것은 최고의 운동이다.
04. 최고의 치료법은 걷기 운동이고 최고의 약은 즐거운 웃음이다.
05. 우리 몸 안에 있는 자연 치유의 힘이야말로 모든 병을 고치는 진정한 치료제이다.
06. 지나친 운동 등, 지나친 모든 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이다.
07.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의 몸이 된다.
08. 음식은 약이 되기도 하지만 많이 먹으면 독이 되기도 한다.
09.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음식과 운동은 건강을 위한 가장 훌륭한 처방이다.
10. 웃음이야 말로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명약이다.

11. 단식은 인간의 신체를 대청소하고 고(高) 난치병과 만성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12. 야생 동물은 병이 나면 굶는다. 

 

2) 주어진 기회는 놓치지 않는 자만이 잡을 수 있다.

미국 서부 시대에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캘리포니아의 한 가난한 농부가 갑자기 마당에 솟아난 웅덩이 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땅을 뚫고 쏟아지는 시커먼 물 때문에 더 이상 가축에게 물을 먹일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흙을 파서 메꿔도 소용이 없고 검은 물은 주변의 하천까지 모두 오염시켰습니다.


도저히 손을 쓸 수 없었던 농부는 몰래 웅덩이를 덮어놓고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속여 농장을 팔았습니다. 

하마터면 헐값에 넘길 뻔한 농장을 제 값을 받고 팔았으니 농부의 마음은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계약이 성사된 다음 날 농부는 지인들을 모두 불러 성대한 파티를 벌였습니다. 

그러나 몇 주가 지난 뒤 농부가 농장을 판 일은 인생 최대의 실수가 되었습니다.
썩은 물인 줄 알았던 웅덩이는 사실 유전(油田)이었던 것입니다. 

덕분에 농부에게 속아서 농장을 산 사람은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석유가 뭔지 몰랐던 농부는 양심까지 속여가며 제 발로 찾아온 큰 축복을 놓쳤습니다.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세상의 어떤 금 은 보화가 눈앞에 주어진다 해도 쓰레기처럼 보일 뿐입니다.

우리의 눈은 무엇을 보석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3) 명심보감(明心寶鑑)에서 강조하는 남자의 역할


* 자녀 교육의 책임 : 자식이 어질지라도 가르치지 않으면 밝지 못하므로, 꾸준한 훈계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집안의 명예와 위상 : 손님이 오지 않으면 집안이 비속해진다는 식으로, 외부 평가에 따른 집안의 위상을 관리하는 

  역할이 강조됩니다.
* 학문과 기술의 계승 : 재물보다 ‘경서’를 가르치고 기술을 익히게 하는 것이 더 가치 있다고 하여, 
남성의 교육적

   역할을 학문· 기술로 확장합니다.
* 엄한 교육의 필요성 : 엄한 아버지는 효자를, 엄한 어머니는 효녀를 길러낸다는 식으로, 성별에 따른 교육의 엄격함을 

  강조합니다.
* 예절과 공경의 실천 : 예절은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며, 부모에게는 공경을 바탕으로 봉양을 실천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글 부신 분 : 김종승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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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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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5 존경하옵는 선생님 댓글은 날이갈수록 제인생의 명언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쇠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김 선생님! 주시는 말씀 모두가 우리 모두에게 삶의 길잡이 같은 말씀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간 쌓아둔 글들이 이미 곳간을 가득 채워 곳간을 넓혀야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든지 넓힐 재원이 있으니
    주시는 대로 덥석 덥석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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