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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승 작성시간26.06.15 명심보감 치가편(治家篇)에 나오는 이 말은 가정에서 중요한 것은 효심(孝心)과 화목(和睦)이라는 것이다. 뜻은 이렇다. 자녀가 효성스러우니 양친이 즐겁고 집안이 화목하니 만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장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다. ‘가화만사성.’ 아마 이 글귀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글귀도 드물것이다. 그리하여 왠만한 집안이라면 걸어두고 보는 글귀일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그 깊은 뜻에도 불구하고 자칫 홀대를 받을 수도 있는 글이다.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이다.”
아! 얼마나 중요한 말씀인가. 수신재가치국평천하(修身齋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잇다. 무릇 가정이 모여 사회가 되고 사회가 모여 한 국가를 이루는 것이니, 그 최초의 기본이 되는 가정이 화목할 때, 그 구성원이 되는 가족 개개인의 성취는 물론이요, 나라 전체를 볼 때도 각 가정의 화목이야말로 실로 중요한 관건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에 공자께서도 제(齊)나라 경공(景公)과의 대화에서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 父父子子)라 하여 지도자는 지도자답고, 신하(아랫사람)은 신하답고, 부모는 부모답고 자녀는 자녀다울 때 정치가 잘 되는 것”이라 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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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승 작성시간26.06.15
95세 위랜버핏의 노후를 위한 명언
1.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자신에게 더욱 더 엄격해져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2.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
최대의 고통일 것이다. 매일 함께 놀아주거나 말동무를 해 줄 사람을 늘 곁에 둘 수는 없다.
목표를 설정해서 노후에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3.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한다. "됐어" 라고 사양하면,
젊은 세대는 주지 않는다. "나도 먹고 싶은데 하나씩 돌아가나?"라고 말해야 한다.
4. 같은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노인에 있어서 정말로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상대는 노인뿐이다.
5.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얻고 싶으면,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6.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친구도 한 사람 한 사람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