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무드에서는 말의 중요성을 이렇게 말한다.
탈 무드에 나오는 명언 중 하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너의 혀를 길들여라, 그러면 네가 곧 지혜로워지리라."
말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여는 지혜를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말을 할 때 더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종종 알게 모르게 누군가에게 말로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그 상처는 깊어질 수 있고, 회복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가족, 친구, 동료와의 관계에서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을 아끼고 조심하는 것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탈 무드에 따르면, "남을 비난하는 말은 그 말을 한 사람의 마음에도 상처를 남긴다." 했습니다.
상처는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의 무게를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말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칭찬, 감사, 존중의 말은 우리 모두가 듣고 싶어 하는 말입니다.
그러한 말들이 모이면 인간관계는 더욱 단단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지혜를 가지고 긍정적인 말을 나누는 습관을 기르면 어떨까요?
탈 무드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합니다.
“혀는 두 개의 담에 싸여 있다. 입술과 이빨, 이 두 담은 혀가 그만큼 위험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말은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죠.
탈 무드에서는 입과 혀를 잘못 다루면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첫 번째로, 새장으로부터 도망친 새는 다시 잡을 수 있으나, 입에서 나간 말은 다시 붙잡을 수 없습니다.
비밀을 지키는 것은 현인(賢人)에게도 어려운 일이며, 비밀은 돈처럼 꼭 붙들어 두어야 합니다.
방심하는 순간 비밀은 나가버리고 돌이킬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밀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마음속에 늘 ‘조심하라’는 경고를 붙여두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 당나귀는 긴 귀로 알아보고, 어리석은 사람은 긴 혀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긴 혀로 인해 결국 자신이 드러나고, 그 말은 깊이도 의미도 없게 느껴집니다.
혀를 잘못 놀리면 그 사람의 어리석음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혀에는 뼈가 없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뼈가 받쳐주어야 사람은 건강한 모습을 지을 수 있습니다. 만일 모든 생물이 뼈가 없다면 본래의 모습을 지킬 수
없으며 서기조차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말에 대해서도 "좋은 말을 들으면 뼈 있는 말"이라 합니다.
그래서 혀에 뼈가 없으니 잘 드스리지 않으면 좋은 말을 할 수가 없으니 혀는 항상 잘 다스려 뼈 있는 말을 남기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글 주신 분 : 김종승
<옮긴 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종승 작성시간 26.06.18 명심보감 언어편에 나오는 핵심 구절을 살펴보면
言不中理 不如不言~~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말하지 않음만 못함
一言不中 千語無用 ~~한마디가 이치에 어긋나면 천 마디도 소용 없음
口舌者 禍患之門 滅身之斧也~~ 입과 혀는 재앙의 문이며 몸을 망치는 도끼 같음
利人之言 煖如綿絮 傷人之語 刺如荊棘~~ 이로운 말은 솜처럼 따뜻하고, 해로운 말은 가시처럼 찌름
口是傷人斧 言是割舌刀 閉口深藏舌 安身處處牢~~ 입은 도끼요 말은 칼이니, 말을 삼가면 어디서든 편안함
逢人且說三分話 未可全抛一片心~~ 사람을 만나면 말은 3할만 하고 속마음을 다 드러내지 말 것
酒逢知己千鍾少 話不投機一句多~~ 뜻이 맞는 이와는 천 잔도 적고, 맞지 않으면 한마디도 많음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쇠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오늘도 풍성한 가르침 말씀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