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풀들과 꽃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저마다의 매력으로 서로 조화를 이루기 떄문이다.
풀 숲에서 꽃들도 틈틈이 자리를 차지하고 서로 오울려 있는 모습이 더할 나위없이 아름답다.
은은하고 잔잔한 꽃잎으로 햇볕을 가리지도 않고 풀들도 꽃들이 못자라도록 뿌리나 줄기 잎으로 막지 않고 빽빽이 나서도 최상의 모습으로 어울린다.
인간이 인위적으로 심은 것들은 잡초에 묻혀 많이 사라지는데 자연에서는 서로 양보하고 협력한 듯 꽉 채운 그림이다.
자연에서는 서로 다른 특성들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고 어울려 살아가는 게 참 신기하다.
서로 다른 식물들이 생태계를 이루고 살아가는 것을 보면 인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살아가도록 창조되었다고 생각한다.
사람도 어느 한 사람 독 같지 않고 다른 특성들을 가지고 그 특성들로 인해 서로의 특성들을 발휘해 상호의존관계로 살아간다.
서로 다르다는 건 서로 어울려 서로 자신으로 돕고 함께 할 때 완전한 공동체가 된다는 뜻이다.
서로 다르다는 건 서로 비교불가일뿐 아니라 어느 특성 하나 열등하거나 우울할 수 없다는 뜻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