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詩) : 문모근
○ 그림 : Pixabay
○ 음악 : 황혼의 엘레지
○ 편집 : 송 운(松韻)
문모근 시인
1959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92년 <시와시인> 신인상으로 문단에 등단했습니다. 시집으로는 <자유, 사랑, 삶 그리고 나>, <가슴에 기대고픈 사람이 어찌 없으랴>(모아드림, 2003), <새벽비>(이웃, 2010), <호계장사람들>(시루, 2019) 등이 있습니다. 울산 교육신문 편집국장 겸 발행인으로, 그리고 도서출판 시루 대표로 일하면서 울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입니다.
황혼의 엘레지
작사 / 박춘석
작곡 / 박춘석
노래 / 임희숙
(1) 마로니에 나뭇잎에 잔별이 지면
정열의 불이 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던 밤
아~ 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2) 마로니에 나뭇잎에 잔별이 지면
정열의 불이 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던 밤
아~ 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