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초보였을때는 교본을 따라서 하고
취미로 할때는 멜로디 좋은 곡 유명한 곡들을 위주로 하게 되고
전공을 하게 되면 콩쿨이나 시험곡 위주로 하게됩니다.
그런데 취미로 할 경우도 좋아서 지속적으로 계속 진도가 나가고 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음악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무언가를 심어주어야 하고
전공을 할 경우는 미래의 직업을 가지고 활동을 할때 자신감있게 할 수 있는
베이스 작업을 튼튼히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이 부분에 있어서 알고 있고
실천하고 배워고 연습하여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내고 있는가?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앞으로의 플루트 인생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곡을 3개월 6개월 1년씩 레슨을 받아서 도대체 몇곡이나 할까요?
그리고 시험위주로 하니 앞부분만 공부해서 어느 무대에 설 수 있을까요?
쉽게 말해 음악가로서의 직업을 갖고자 한다면,
스케일을 처음부터 중요시하고 강조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가지 경우의 수에 즉흥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이 키워지게 되고
점점 두려움 없이 즐길 수 있고 도전하게 됩니다.
스케일을 소홀히 한다면 하면 할 수록 어려운 것은 피하고 싶고
해봤던 곡만 하게 되고 무대 공포증을 점점 더 심해지게 되기 마련입니다.
연습많이해서 다 잘하는데 꼭 어려운 고비가 있기마련인데 그부분을
소리나 테크닉의 관점에서 보나 스케일을 하면서 차츰 실력향상을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Major- Minor 스케일 !!!!!
당장 나가야 하는 콩쿨보다는 스케일과 음악해석에 집중된 연습과 레슨과 응용력 기르기를
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