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3.22 몸이 바로서면 작성자이순구| 작성시간09.03.13| 조회수127|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09.03.15 네....언젠가 참 쓸쓸한 어깨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이 뒤모습에 고스란히 베어있었습니다... 아직도 그 뒷모습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안개 뒤에 숨어 있는 파란 하늘을 잊지 말고 힘을 내서 살았으면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6 맑지못한 하늘이지만.. 오늘은 작은방을 치우며 봄을 생각합니다. 오늘 대체휴무일이라서요..^^ 뒷모습은 언제나 어깨로 이야기 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09.03.16 그 뒷모습 저희 엄마셨어요....좀 일찍 철이 들었었더라면 그 어깨의 짐을 좀 덜어드렸을텐데 엄마는 철이 들때까지 기다려주지 않으셨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