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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 부산 연제초등학교 담 벽화 그림

작성자이순구| 작성시간11.07.02| 조회수205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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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11.09.16 선생님 그림이 한꺼번에 정리되어 있어서 보는이는 즐겁겠으나, 제대로 선생님의 마음과 느낌으로 전달되었더라면 훨씬 좋을뻔 했습니다. 그리고... 관공서에서 선생님의 허락도 받지 않고 진행한다는것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이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21 ^^ 좋은 계절입니다. 글쎄 상황은 그리 되었네요. 건축사 조서영 선생의 중간 관여 시간이 있었고, 그쪽에서 연락을 취했는데, 당시 제 휴대폰 분실과 바쁜일정 등으로 제가 연락을 못드린 결과 입니다.
    지난 여름 휴가시 제주에 잠시 들렸었습니다. 감사드리고 이계절에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11.12.26 과정은 씁쓸하지만 그 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무척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 언제나 기쁨 작성시간11.12.30 보고 있으니 감동이 느껴집니다만...과정이 씁쓸해지네요..2012년에 좋은일 많이 있으시길...
  • 작성자 모리에 작성시간12.03.15 아~ 네이버 블러그에서만 화가님 소식 기다렸는데 이곳을 다시금 들어와보니 카페를 잊은 제가 살짝 밉네요^^
    블러그에 담아가고 싶은데 안되네요 ㅜㅜ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요~^^
  • 작성자 아이리스33 작성시간12.04.18 그랬구나~~ 조금 속상하셨겠어요....
  • 작성자 아직은 작성시간12.04.28 그런일이 있었군요....
    그래도 선생님 웃는그림은 모든이에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자욱보다 훨씬 더 많이 행복감동물결일걸요...
    하하하=>요래요래
  • 작성자 밝은 미소 작성시간12.05.04 맞아요. 선생님의 그림과 조금 분위기가 달리 느껴지네요. 환한 벽으로 바뀐것은 좋지만 ~~~~~~~~
  • 작성자 행마 작성시간12.05.04 아이들이 웃을 수만 있다면, 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 작성자 소령 작성시간12.06.14 이 초등학교가... 부러울뿐이네요
    이런벽화를 보고 등교하고 하교하며 아이들 얼마나 행복할까요 정말 부럽습니다
    우리동네엔 왜 없는것일까요 무지무지 부럽다는 생각만 드네요
  • 작성자 강가딘 작성시간12.09.24 학생들의 등교길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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