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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고추골에 부직포를

작성자김 유화|작성시간26.06.11|조회수14 목록 댓글 0

고추골에 부직포를 깔았다
풀 때문에 어쩔수없이 깔았는데
이제 앞으로는 고추를 심고 바로 깔아야되겠다
내일은 가지 심은곳에도 깔아야 되겠다
감자와 강낭콩심은 곳에는 지금 풀만보인다
지나 다니는 사람들이 나보다 더걱정을 한다 저 풀을 어떻게하냐며
내 힘이 모자란다 그냥두는수밖에~~
고추가 잘 자라지를 않는다
작년에 심었던 자리라서 그런가?
지금쯤 많이 달리고 고추나무가
턱 어우러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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