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대 생각에 마냥 걸었어요
仕朗:이 선 하
어디든 훌훌 털고 떠나고 싶어
무작정 집을 나와 걷다 보면
문득 그대 생각에 마냥 걸었어요
잠깐은 행복한 마음이 드는 건
지난날 남겨 놓은 흔적이 있어
미워도 그리워지는 건 왜일까?
다시는 만나 볼 수 없다는 걸 알면서
행여나 하는 착각은 아픔으로 남아
다신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야겠어요.
2017년4울15일(작성)
멋진그대!봄이오는 길목에서 건강 하시고 행운과 함께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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