仕朗:이 선 하
동틀 무렵 푸석푸석한
얼굴과 퉁퉁 부은 몸으로
매일 식탁에 음식을 차려요
잠시 마주한 작은아이
아침 일찍 출근길이 멀어
서둘러 식사를 마치는데
우린 가족인데 서로가
하숙생처럼 한 지붕 아래
얼굴 볼 시간의 여유가 없어요.
2019년3월8일(작성)
사랑하는 님들!봄이 오는 길목에서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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