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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한눈팔 수 없으니 하소연합니다.

작성자仕朗:이 선 하|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0



부모는 한눈팔 수 없으니 하소연합니다.



仕朗:이 선 하


울 손자, 세상 남보다 빠르게
좋은 것, 누리고 맛있게 먹고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 하네요.


어린 시절 개구쟁이처럼
침대 굴러서 떨어지고 장염 걸리고
시간이 약이란 말처럼 치유가 되는데


이제는 무엇이든 눈에 보이면
만지고 입에 넣고 호기심 가득해
부모는 한눈팔 수 없으니 하소연합니다.

2026년 6월 10일(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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