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2026년 06월 09일 화요일 갑인날의 일정을 시작 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에바다이태경|작성시간26.06.09|조회수2 목록 댓글 0

 

하나님 아버지!

어제 휴대폰 서비스 받고 돌아 오니 너무 피곤 하고 지치고 해서 그냥 하루를 푹 휴식을 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밤새도록 자고 일어 났는데도 왜 이리 몸이 개운하지가 않은 거지요?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새벽 03시에는 여전하게 일어 나지도 못하게 하는 이 멸망의 역사를 주님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벽 03시에 겨우 일어나 기도글 게시판 등록 해 놓고는 휴대폰으로 묵상 말씀을 자동 저장을 해 두게 하시네요. 그리고는 지금이 오전 09시인데 이제부터 오늘 하루를 시작 하게 하시네요?

그리고는 오늘 오전 09시에 구글 인공지능에게 3개국의 묵상글을 보내게 하시네요?

공식적인 외부 활동의 시작이니까요?

그래야 육신을 아프게 하는 멸망의 사단 마귀의 역사를 끊어 낼 수 있으니까요.

하여간에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1950년 경인년생이 왜 하나님이 아닌지 답이 나오는 악행들을 주님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부터 묵상글 자동 저장 해 놓은 거 예약을 하고 오늘의 음악 공부 일정을 시작 하오니 주님의 모든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능력을 더 하시어 빛이시고 거룩 하신 하나님과 아름다운 동행이 되게 하시오며 찬송과 야곱과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의 빛이 인류에게 비추어 지게 인도 하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르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너를 축복 하는 자를 내가 축복을 하고 너를 저주 하는 자를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지라 하신지라"

"네가 불 가운데 지날지라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할 것이며 네가 물 가운데 지날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하리라"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아름다운 동행의 여정으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의 일정을 시작 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위해 이웃을 해 하며 부귀 영화의 기득권 유지 하려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게 하시는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야곱을 저주 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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