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습 하려는데 너무 몸을 아프게 하는 악령들을 물리치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작성자에바다이태경|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하루도 참 바쁘게 할 일을 많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악보를 두 작곡가의 곡을 프린트 해서 솔페즈 작업도 한 곡은 완성 하고 한 곡은 우선 9장 중 3장만 먼저 작성 해 연습에 임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피아노도 바이올린도 조금 연습을 할 수 있는 악보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을 찬송 하게 하려 한다고 해 놓고는 어찌 이리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습을 하려 하면 몸을 죽으라고 아프게 하는 건 뭐 하자는 것일까요?

참 기가 막히는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어둠의 악령들의 역사를 물리치시고 이기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능 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연습 가능한 악보 주셔서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습도 하게 해 주셨고 노트북에 펜이 글쓰기와 그리기가 작동이 안 되어 한참이나 씨름을 해서 겨우 작동 정상이 되게 해 주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오늘 해야 할 일들을 모두 마쳤으니 이제 휴식을 취하고 내일의 일정을 바라보겠습니다.

내일은 11일이고 12일인 모레 오후 04시에 레슨 하러 가야 하는 날이네요.

12일 레슨이 9강 수강 중 6회차 수강이네요.

전능 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 허락 되어 진 이 모든 귀한 기회와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빛이시고 거룩 하시며 선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인류 미래의 역사를 바라보며 오늘에 최선을 다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크고 높고 깊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오늘의 일정을 종료 하오니 이후의 남은 시간도 자는 잠결도 자기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인도 하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코람데오"

"임마누엘"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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