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 위드 피아노 6회차 수강곡을 아침에 다시 변경 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에바다이태경|작성시간26.06.12|조회수2 목록 댓글 0

 

전능 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부족한 제게 할 일을 참 많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위드 피아노 부천점에서의 9강 중 오늘이 6회차 수강날인데 수강곡 선정 하는 일이 세계를 움직이는 일이기에 성령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바라 봅니다.

제가 무엇을 하리이까?

부족한 제게 귀한 믿음 주시고 빛이시고 거룩 하신 하나님의 인류 미래를 향하신 선하시고 공의로우신 뜻을 바라보며 오늘 이 지구에서의 하루를 시작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찌 하여 이 지구는 멸망의 사단 마귀가 주인 노릇 하게 하시고 이 지구의 많은 인류들 중에서 하나님께 구원 받을 이들을 많지 않은 것을 알게 하시네요.

육신을 따라 육신의 종 노릇 하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구원이 없는 줄을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제 니콜라이 림스키 코르사코브 악보로 수강곡을 하려 하니 급하게 다시 크리스티안 테오도르 바인리히로 변경 하게 하시고는 오늘 아침 일어 나니 다시 조지 앙리 뵈외탕의 악보로 변경을 하시네요?

저는 그저 살려 지는 인생인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백소율 강사님께 줄 악보 선물도 뵈외탕의 악보로 변경 하게 하시네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새벽 03시에 일어 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부터 성경묵상과 타자 예약 하고 솔페즈 작업 해서 오늘의 수강곡으로 준비 해 가도록 인도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은 위대 하시며 광대 하시니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빛이시고 거룩 하시며 어둠이 조금도 없는 분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인생을 통하여 자기의 유익을 구하시는 분이 아니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하루의 매 순간의 호흡에도 범사에 성령의 빛을 비추시고 인도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충만한 하루가 되게 인도 하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너를 축복 하는 자를 내가 축복을 하고 너를 저주 하는 자를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지라 하신지라"

"네가 불 가운데 지날지라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할 것이며 네가 물 가운데 지날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하리라"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동행 하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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