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위드 피아노 6회차 수강 잘 마치고 돌아 와 감사 기도 드리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에바다이태경|작성시간26.06.12|조회수17 목록 댓글 0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피아노 수강 하러 출발 하기 전 오페라 브라우저를 다운로드 받게 하셨습니다.

어찌 그리 하시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그저 살려 지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수강곡으로 주신 

네덜란드 작곡가 헨리 프랑수와 조지프 비외탕의 

"3 Morceaux de salon, Op 32 "

수강 잘 마치고 돌아 오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 하게 하신다고 하고 저를 이 자리에 데려 오신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런데 머리를 이리 아프게 하는 건 도대체 누가 이리 머리를 아프게 한다는 거지요?

하나님을 찬송 하게 한다고 하며 데려 오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왜 제 머리를 이리 아프게 한다는 거지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제 수강 9회의 수강 중 백소율 선생님이 6회 장예진 선생님이 2회 원장님이 한 번 해 주셨네요.

수강 하는 동안 너무 너무 머리를 아프게 해서 백소율 선생님의 나이를 물으니 1995년 을해년 생이군요.

그러니 제 머리를 이리도 아프게 하네요.

하나님 아버지!

"네가 불 가운데로 다닐지라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할 것이며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하리라"

하시는 하나님과 동행 하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머리 아프게 하는 귀신을 지구에서 치우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9강 수강 중 오늘이 6회차 수강이었으니 이제 3회의 수강일만 남겨 둔 상황입니다.

수강을 마쳐 가는데도 제 피아노 실력이 발전 하는 것 같지가 않으니 이 일은 어찌 된 일이지요?

오늘 수강곡으로 가져 간 악보를 강사님이 연주를 하는데 곡이 참 예쁜 곡이네요.

연주를 잘 하니 듣기가 좋은데 제가 하면 그 곡을 살리지를 못하네요.

에공 주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시는 사도 바울의 말씀을 묵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데려 오신 자리이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일이시니 하나님의 뜻과 때와 시기에 맞추어 인도 하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 일을 하는데 머리가 아파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머리 아프게 하는 귀신들을 지구 밖으로 치우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배운 내용을 복습을 한 번 하고 바이올린 연습도 조금 더 하고 오늘의 일정을 종료 하고자 하오니 주님의 크고 높고 깊으신 은혜와 함께 하게 하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코람데오"

"임마누엘"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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