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2026년 06월 14일 일요일 기미날의 일정을 시작 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에바다이태경|작성시간26.06.14|조회수9 목록 댓글 0

 

전능 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일요일이며 주일날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지 않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이사야서 43장 말씀으로 새 일을 행하시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신다고 하시며 인도 하신 자리가 바로 오늘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지금 행하고 있는 모든 일들을 주님 낱낱이 기록 하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구하는 자들이 성경을 사용 해 스스로 멸망 하고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것을 지금 지켜 보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이 지구라는 별에 태어 나게 하신 하나님의 이유와 명분이 무엇인지요?

이 지구는 지금 성경을 사용 해 자기들의 육체의 소욕을 구하는 기득권들의 놀이터인데 이 지구에서 제게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 나게 하셨나요?

하나님을 찬송 하게 하려 한다고 해서 데려다 놓고는 몸을 아프게 하고 날마다 죽이고 있는 이 멸망의 가증한 역사를 주님 낱낱이 기록 하고 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부족한 제게 귀한 믿음 주시고 요한 계시록 7장의 말씀을 통하여 살아 있는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서부터 한 천사가 나타나서 "내가 살아 있는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까지 땅이나 나무나 바다를 해 하지 말라" 고 외친다고 하는 역할을 제게 하게 하시며 오늘을 동행 하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능 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 합니다.

전능 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적 활동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게 하고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하고는 지금 기초 생활 수급자를 만들어 놓고는 굶어 가며 디지털 피아노 구매 하고 바이올린 구매 해 연습 하려 하는데 몸을 아프게 하고는 머리를 아프게 하고는 음악 공부를 방해 하고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습을 방해를 하는 이 멸망의 역사를 주님 낱낱이 기록 하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가 지금 이리 굶어 가며 음악을 하게 하며 이거는 하고 저거는 하지 말라 고 하는데 이 미친 멸망의 사단 마귀의 역사를 주님 낱낱이 기록 하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하나님이라 하며 암진단 받으면 1억 준다고 하는 미친 하나님을 보게 하시네요?

미친 하나님이지요?

병 주고 약 준다는 거지요?

기가 막히는 악한 사단 마귀들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병 주고 약 주고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병 주고 돈 준다고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암에 걸려 1억 받으면 암 치료비에 다 사용 할 것인데 그런 돈을 받아서 무엇 할건데요?

병원 좋은 일 하고 죽으라고 몸만 아프다가 인생 끝날 일인데 그런 일을 왜 하나요?

그것도 시효가 6월 26일까지라고 시효도 정하네요.

다행이군요.

6월 26일에 끝나니 다행이군요.

참 기가 막힌 하나님과 동행을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가 기독교 선교 세미나에 가라고 해서 가니 선교사라는 자가 나와서 강의인지 세미나인지 하는 말이 복권을 사라고 하더군요. 

하나님이 복권 당첨 되게 해 준다구요.

이것이 오늘날의 기독교의 현 주소 입니다.

수고 없이 노력 없이 일확천금의 횡재를 구하게 하는 곳이 바로 기독교 선교 세미나 인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경의 창세기 말씀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짓들을 버젓이 교회 내에서 행하고 있고 주여 주여 하고 지옥행을 달려 가고 있는 인생들의 모습들을 보게 하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도 보십시요.

동성애 소수자 모임의 퀴어 축제에 기독교 목사가 와서 축사를 하고 싫어 하는 교회도 있지만 지지 하는 교회도 있다고 하는 이런 기독교 인들이 지금 즐비 하다는 거지요?

기가 막히는 이 모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악행들을 주님 낱낱이 기록 해 놓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신다고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지금 성경을 사용 하는 것도 숫자 놀음으로 성경을 사용 하고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성경안의 내용을 중심으로 성경을 사용 하는 것보다 겁질에 불과 한 숫자로 성경을 사용 해 주여 주여 하고 지옥 가는 기독교 인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날 현 시점에 지구의 인류가 70여 억명이라고 하는데 이 중에서 하나님의 구원에 이를 자는 그리 많지 않은 것을 부족한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고 인류 구원 계획을 진행 중이신데 이스라엘 민족의 12지파는 아브라함의 직계 후손이 야곱의 12 아들을 통해 12지파가 형성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3번째인 레위족이 제사장 직분의 족속이고 4번째인 유다 지파를 통해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로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복의 근원이고 인류의 복의 근원이 야곱을 저주 하는 멸망의 사단 마귀가 지금 성경을 사용 하며 지구에서 주인 노릇을 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고 창세기 3장 말씀을 통해 

"너를 축복 하는 자를 내가 축복을 하고 너를 저주 하는 자를 내가 저주 하리라"

고 하시구요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 이지만 그 후손이 야곱에게도 동일 하게 적용이 되는 말씀 이지요.

그런데 그 인류의 복의 근원인 야곱을 저주 하는 자가 지금 지구에서 성경으로 온갖 표적과 기사를 보이며 성전에서 하나님을 하며 성경을 사용 해 인류들을 멸망으로 데려 가며 지옥으로 데려 가고 있는 것을 제게 보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이 가운데서 주님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 부족한 제게 하나님의 모든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능력을 더 하시어 빛이시고 거룩 하신 하나님이 아름다운 동행의 길로 인도 하시어 인류 미래를 향하신 선하시고 공의로우신 뜻과 동행 하게 하시옵기를 간구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하루도 지구에서 눈을 뜨게 하신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지구에서 눈을 뜨게 하신 일은 저를 통해 아직도 이 지구에서 할 일이 있다는 것인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제게 이 지구에서 일어 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공의로우신 뜻이 이루어 지는 귀하고 복된 날이 되게 성령으로 인도 하여 주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너를 축복 하는 자를 내가 축복을 하고 너를 저주 하는 자를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지라 하신지라"

"네가 불 가운데 지날지라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할 것이며 네가 물 가운데 지날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하리라"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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