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 악보 솔페즈 32장 하고 나니 지치네요 이제부터 휴식 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에바다이태경|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