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어제 출력 한 악보 솔페즈 해서 연습 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에바다이태경|작성시간26.06.18|조회수22 목록 댓글 0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 하라고 하며 데려다 놓고는 이리도 몸을 아프게 하는 이 멸망의 가증한 역사를 하나님이 그냥 두신다는 말이신가요?

어찌 하여 이리 몸을 아프게 하는데 그냥 두시나요?

참으로 기가 막히는 일이네요.

하나님 아버지!

우리 은행 앱 알림을 보내는데요?

우리 은행 정진완 은행장이 경북 포항 출신이고 경대 법학과 나온 1968년 무신년생인데 어쩌라구요?

제가 우리 은행 계좌 개설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어떤 하늘의 이유와 명분이 없습니다.

지금 있는 것도 제대로 못하는데 우리은행 간다고 달라질 것이 있으리이까?

같은 악행을 반복 할 뿐인 것을요

하여간에 이 멸망의 가증한 것이 행하는 일은 그 어떠한 일도 열매를 거두지도 나타내지도 못하는 육신의 일들이고 지옥 가는 지름길입니다.

가야 할 하늘의 이유와 명분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구에서 제가 해야 할 일이 없으면 엘리야와 에녹과 같이 저를 하늘로 들어 올리시옵소서!

"하늘로 가는 것이 내게는 유익인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육신으로 이 지구에서 아파 가며 살게 하지 마시오며 엘리야와 에녹과 같이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들어 올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 합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제 오늘 제가 해야 할 일들은 했는데 너무 몸을 아프게 하고 연습을 제대로 하지를 못하게 하는 이 멸망의 가증한 역사를 주님 낱낱이 기록 하시고 반드시 이 세상 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받지 못하게 하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오늘 허락 되어 진 이 모든 기회와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이제 남은 휴식 시간도 자는 잠결도 자기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인도 하시는 "에벤에셀" 의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 줄을 알고 믿으며 이 모든 기도를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코람데오"

"임마누엘"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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