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력과 음력이 1년 차이가 납니다. 양력은 1983년(계해년) 34세, 음력은 1982년(임술년) 35세입니다.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대운이 바뀌는 시점이 1년 차이가 나고 세운을 해석하는 부분에도 오류가 발생합니다.
참고로 전 4대운이라 양력이면 올해부터 대운이 바뀌며 음력이면 이미 작년에 바뀐것이 됩니다.
이럴때 사주 해석시 어떤 것으로 현재 나이를 기준 삼는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이유도 좀 알고 싶습니다.
짧은 생각으론 사주는 절기(태양력)에 근간을 두고 있기에 음력(달) 보단 양력을 취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만,,,그렇게 되면 저의 경우엔 띠는 임술년(개띠)를 취하는데 나이는 계해년을 취하는 엇박자가 발생하는거 같아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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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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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로그램지기 작성시간 16.04.21 먼저 사주는 태양력 절기를 따릅니다. 한해의 시작은 입춘에서 시작이 됩니다.
대운은 저도 김동완 선생님 책을 보고 대운수를 구하고 나이는 만 나이가 아닌 일반 나이를 표기했습니다. 책에 나온 것을 구현 했지만 왜 그런 법칙 으로 구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대운에 대해 예전에 강헌 선생님에게 여쭸을 때 대운은 일년 빠르거나 늦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대운 기간이 십년이니 계절의 변화처럼 천천히 가고 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세운은 누구에게나 같은 세운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