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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적천수는 중국의 3대 책사 중 한 분인 한(韓)의 장량(장자방), 촉(蜀)의 제갈량과 더불어 명(明)의 유기의 저서다. 그런데 저자는 ‘경도(京圖)’이고, 유기(劉基)는 원주를 달았다, 하였다.
왜? 경도(京圖)라는 이름을 빌려야 했는지 역사적 대목이 있다. 명나라 건국 후 주원장은 개국 공신들에게 직위를 내리게 되는데 유기(劉基)는 성의백(誠意伯)이 되었다. 훗날 유기(劉基)가 왕이 나올 터에 조상의 묘지를 잡았다는 소문에, 그 말을 들은 주원장은 유기(劉基)에게 남경으로 오도록 하였다. 돌아온 유기(劉基)를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고립시키고 병든 유기(劉基)에게 치료 목적으로 약을 마시게 한 후 병을 악화시켰다. 병술과 천기에 통달한 유기에게는 정적들이 많았다. 언제 모함으로 죽어 나갈지 모르는 정국에 유기(劉基)는 자신의 이름으로 비술(祕術)이 적힌 책을 세상에 내놓는 것만으로 위험함을 느꼈을 것이다. 그래서 차명(借名)으로 책을 쓰고 자신은 주석자로 남으려고 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저자 소개】
갑진甲辰_김철주
다음 카페 “역학동”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진검 승부사 필명 “갑진” 이다. 젊은 날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명리공부를 시작하여, 2000년 중반 배트남으로 이주, 직장 생활을 하든 중 2008년 미국 발 금융위기로 근무하든 베트남 회사의 부도로 퇴사이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수 개월 동안 바닷가에서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그때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꿈속에서 신인(神人)이 나타나 명리를 강의해주었다. 그것도 여러 번에 걸쳐 꿈에 보였는데 강의를 해주는 신인(神人)이 누구인지 궁금해질 정도로 자주 나타났다. 그 계기로 명리를 다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자신의 팔자가 무관(無官)에 자식궁이 공망이라 무자(無子)한 사주인데, 배트남으로 이주해 오면서 결혼도하고 자식을 얻게 될 운명으로 변하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팔자가 나쁘면 방위를 바뀌면 개운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경험하므로 확신하게 되었고, 그동안 자신이 경험한 운명과 공부한 것을 한권의 책으로 엮게 된 것이 “사주명리 실전 100구문”이고, 10년 후 “운명의 길라잡이 사주팔자학”을 출간하였다. 3번째 출간은 형충회합(刑沖會合)이론을 통해 육친의 질병, 사망, 소송 등 구체적인 사건을 정확하게 간명할 수 있도록 재정립하여 내놓았으며, 4번째 작품은 전문과정으로 사주간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육친론六親論”을 집필하였고, 5번째 작품은 사주 간명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신살론(神殺論) 6번째 작품으로 자평진전의 용신의 올바른 해석을 위한 격국론格局論을 내놓았으며, 7번째 작품으로 자평명리의 최고의 진수할 수 있는 적천수滴天髓를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답식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출판경력】
사주명리 실전 100구문
운명의 길라잡이 사주팔자학
최강의 포식자 논論 형충회합刑沖會合
사주간명의 열쇠 육친론六親論
신살론神殺論
격국론格局論
일문일답 적천수滴天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