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4만 오라클 표가 눈에 어른거렸던

작성자조용히음악만|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1

한동훈, 대구 서문시장(2/27)을 시작으로 부산 구포시장 / 서울 경동시장 / 수원 팔달로(4/11, 피날레 투어)로 전통시장을 차례로 찾아가며 민생경청투어,,,2번째 방문지 구포시장을 찾은 이후 그 담주 3/14에 최동원 유니폼을 입고(등번호 11번)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시범경기를 관람하며 2주 '연속' 부산에 등장(이 때 부산출마 결심?),,,4/14 부산 [북구갑]에 전입신고하며(만덕2동) 출마 공식화 

 

2024년 22대 총선, 부산 북구갑 투표율 68퍼 정도 / 북구을 74퍼 정도 

미국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좌석이 4만석 정도 된다고,,,이번 지선의 최대관심지역이자 격전지로 떠오른 곳이기에, 저는 투표율 75퍼 정도 상정해서 <유권자 117,430 x 투표율 75퍼 x 득표율 45퍼 = 대략 4만표> 얻어 당선되지 않을까 생각 (결과는, 투표율 70.6 / 득표율 42.96) 

 

한동훈 커뮤에 쓴 글에서, SF 자이언츠 구장표 4만이 눈에 어른거린다고 했음  

보수 재건(축)을 위해선 기존 장동혁 당권파/지도부 건물이 철거되어야 하니, 두눈 찔끈감고 현 집권당(기호 1번)에게 투표할 당위성/필요성 크다고, 글을 정말 많이 썼는데,,,최동원 등번호 11번 거론하며 1찍도 해야한다고 ㅎ 

 

야구 좋아하는 오라클영구님이 샌프란시스코에 가시면,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 파크] 도 가실 듯,,,바다를 끼고있어 뷰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히는 구장,,,저는 아직 못 가봤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라클영구 | 작성시간 1시간 36분 전 new 야구를 좋아하지만 오라클파크까지 갈 여유는 없다는게 현실이네요.
    입시 끝나면 한번 가볼까요?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