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조기대선, 김문수 후보 41퍼 득표, 졌잘싸 분위기, 이후 국힘 당내권력투쟁으로 들어가
요번 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 중 4곳 / 14개 국회의원 재보궐 중 4곳, 국힘 당선 (기초단체장도, 나름 그런대로 선방)
이러니 장동혁 버티는 거임, 대선 이후 당을 재정비할 기회를 놓치고 철거보다 리모델링이 더 힘들다는 거 알았다면, 이번엔 실기하지 말고 당권파 건물 철거로 갔어야 하는데, 다시 졌잘싸 비스무리한 결과나와
집안을 풍비박산으로 만든 웬수 a를 향해 발포했으나, a가 아니라 그 옆에 있던 b가 맞아 사망, 형식적 법논리상 a에 대한 살인미수 + b에 대한 과실치사 그럴듯해 보이지만, 우리 대법원, b에 대한 살인기수라고 판시, a에 대한 고의를 b에 대한 고의로 전용,,,이번에 현 집권당(당선가능성 있는 타정당/무소속 포함)에 투표를 하는 건, 보수의 가치를 풍비박산으로 만든 국힘 현 당권파/지도부 동반퇴진의 의미를 갖는 것이니, 민찍/1찍에 너무 거부감 갖지말고, 민주당 압승을 도와주는 게 아니라 국힘 참패의 의미로 '전용'하는 것으로 생각하자고,,,이런 글까지 제가 한동훈 커뮤에 썼음
<함께 가야 길이 됩니다>라고 한동훈 강조/반복 ===> [가야]는 일의적/당위론적
만일 [가면]이라고 워딩했다면, 함께 갈 수도 안 갈 수도 있지만 함께 간다면 ===> 다의적/조건부적
선거 얼마 앞두고 공소취소 문제 나오니, 선택에 혼란이 생긴 보수 지지자분들 있어 보이더라구요
보수 재건(축)을 하려면, 기존 건물 철거가 선결적 요건인데, 걍 두눈 질끈감고 현 집권당 찍을 필요가 있었는데, 또 이런 결과가 도출,,,특히, 오세훈 당선으로 대선주자 특급 날개를 달아줘 버렸음, 한동훈의 경쟁자인뎅
그건 그렇고, 공소취소 문제, 정국의 뇌관이 될 민감한 사안인데, 어찌 흘러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