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월드 회원미들 연휴 잘 보냈나요? 토요일 부터 비오더니 어젠 하루 종일 비오더 라구요.
그래서 아내에게 레고 만들까? 했더니 좀 큰거 만들어 보자더군요. 그래서 뜯었더니 바닥에서 만드느라
허리 아프고 부품찾다가 힘들어 임신한 아내가 도아주며 6시간 동안 만들었죠. 사진 기술이 좋지 않아
그냥 막 올려 봤어요. 구매 안하신분은 참고 하세요. 월요일 활기차게 열어야 일주일이 활기차겠죠?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건물 입구가 좁아 차 빼고 넣기도 힘들겠어요~ㅎㅎ
이것도 처음엔 뭔지 몰랐습니다. 바로 탁구라켓과 탁구대. 열심히 치고 있죠?
이 종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여기 소방모자 거는 것이 개구리랍니다. 처음 개봉했을때 왠 개구리가 여기 들었지 했거든요..ㅋㅋ
몇 일전 어린이날 소방헬기 구입한걸 가지구... 구형 소방차 사다리 흰 브릭이 누렇게 변했네요~
사진을 못 찍어서 보정하다 보니 이상하네요~
여기도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이 있더라구요..
소방헬기가 저고도 비행하다 건물에 걸렸어요. 사다리차로 인명구조 해야겠죠?^^
마지막 사진 참 이쁘네요. 만드는데 고생도 좀하고..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