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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모은 성들.

작성자凹블루민트(김진하)|작성시간10.10.16|조회수1,116 목록 댓글 33

처음 글씁니다.  그동안 눈팅만 했는데 지금까지 모은 성들 입니다.

375 흔희들 노란성이라고 부르시는 모델입니다. 지금 한참 조립중입니다. 역시 올드 레고라 그런지 몽땅 브릭들로 되어 있어

맞추는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다 맞추면 간단하게 리뷰글 올리겠습니다. 

다음으로 6090, 6075 신사자성과 유령의집. 스케일로 보면 갖고 있는 모델중에 6090이 가장 큰것 같습니다. 물론 7094도 만만치 않지만  트레이까지 하면 6090의 위용이 대단하지요. 6075는 운좋게 mib를 구해서 애착이 가는 모델입니다.

다음으로 6073과 7094입니다. 사실 레고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을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가장 갖고 싶었던게 7094였습니다.

근데 이미 절판되었고, 남아있는 것도 가격의 압박으로 선뜻 구입하지 못했었는데... 두 모델 모두 너무 이쁜 모델들입니다.

다음으로 6080, 6074입니다. 개인적으로 올드캐슬을 좋아하는 데 그중에서도 이 6080, 6074, 6073 시리즈가 가장 정이 갑니다.

회색의 간단해 보이면서도 단단해 보이는 성들. 두 제품은 구입하는 것도 힘들어서인지 애착이 갑니다.

6086 비룡성과 6085 흑룡성입니다. 정말 단단해 보이는 성들입니다. 특히 두 모델다 성채만 있는 모델을 구입하여 인스다운받아서 인쇄해 보고, 브릭 다 세척하는 번거로움때문인지 애착이 많이 갑니다. 모양도 이쁘구요.

6082 용마성과 7946 입니다. 사실 처음 산 모델이 7946입니다. 저를 레고에 입문시켜준 모델이지요. 앞에 타워가 약간 부족해 보여 나름 다시 꾸며봤습니다.

 

 

위의 도개교의 방위는 처음 7946과 같이 구매한 모델입니다. 그리고 8802는 너무 착한가격으로 나와 아무 생각없이 지른 모델입니다. 두 모델 모두 이번 추석때 사촌동생들 손에 들려보냈습니다. 사실 전시할 공간도 부족했고, 애들이 더 큰걸 욕심낼까봐 사전에 차던했죠. ㅎㅎ

 

7월 중순부터 레고에 입문했으니까 대략 3개월 정도 됐네요. 그동안 없는 물건 모으느라 힘들었는데 일단 라인업은 다 구성된것 같습니다. 아직 6081이 남긴했지만.. ㅋㅋ

근데 이상하게 하나를 사면 또 다른 모델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요새는 말과 바딩에 눈이 그렇게 간다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이쁜 장식장도 하나 있으면 좋겠구요.

 

만들면서 보니까 모델끼리 비슷한 점도 있고 해서 비교하는 리뷰를 좀 해볼 생각입니다. 물론 뭐 100% 주관적인 글이 되겠지만요.

 

지금까지 허접한 사진이랑 글이랑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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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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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凹트롤제국(최현준) | 작성시간 10.10.19 히야 많이 모으셨네요. 부럽습니다. ㅜㅜ
    저는 캐슬 매니아면서 성은 하나도 없죠. 초소나 타워는 있어도 말이에요 ;;
  • 답댓글 작성자凹블루민트(김진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22 전 말이랑 피규어랑 공성무기 이런게 별로 없어요^^
  • 작성자メ바르보사(장한별) | 작성시간 10.10.21 와. . 전설의 노란성에 비룡, 흑룡성까지!! 대작들은 모두 다 갖고 계시군요!
  • 답댓글 작성자凹블루민트(김진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22 블라덱의 요새, 박쥐성, 모르시아성, 레오성.... 끝이 없더군요. 그래도 욕심 버리고 여기까지 입니다.~
  • 작성자세넬(마호성) | 작성시간 10.10.26 역시 대단하시네요. 노란성 이라 역시나 대단하시군요. 다른 성들 비룡성, 흑룡성 들도 역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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