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집사람과 한번 만들어 봤어요^^ 외관은 이 건물이 가장 예쁜데 안은 텅 비어 있군요^^
박스 샷입니다. 피규어는 셋 뿐이군요^^
박스샷의 큰건물은 6개가 합쳐졌더군요^^ 역시 한개 뜯으니 무섭게 뜯어 만들기 시작합니다^^
2단 째입니다. 사실 제가 2,3번을 뜯어 만드는데, 아내의 속도가 너무 늦어 다시 제일 아래층을 만들었죠 ㅋ
아내는 1번을 조립했었거든요^^
2층을 만들고 1층도 다 만들고 아내에게 도와줄까 했더니 끝까지 혼자 한답니다^^
드디어 아내의 꼭대기층 완성^^ 사실 인스트럭션 보고 다시 확인을 해야 했죠 ㅋㅋ
이렇게 내부는 텅 비었답니다^^
역시 멋지네요^^ 이젠 에펠탑이 가지고 싶군요^^ 이 건물을 보면 프랑스가 떠올라요 두개 가지신분 좀 도와주세요^^ ㅎ
예쁘게 찰칵^^
졸려서 사진 찍기도 힘들군요^^
저 한가한 피규어가 부럽네요^^
마지막 저의 아내 입니다^^ 옆 모습도 사랑스럽죠^^ ㅎㅎ 이상 아더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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