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험보고 일찍 집에 왔으므로 고전 레고 하나를 만들어봅시다.
5년전 이곳에서 구했을때부터 빛바랜 박스 정면. 유독 여기만 이렇네요.
오... 레고 코리아 시절 정식 수입품인가 봅니다.
고전 레고의 묘미 중 하나죠. 열면 보인다.
부품 몇개 꼽아두는 꽉도 하나 있네요.
그런데 벌크는 어디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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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퐁퐁으로 말려뒀습니다. 먼지가 심해서
피겨는 전부 들어있군요. 바람직합니다.
말도 다 들어 있군요. 바람직합니다.
자 이제 벌크통에서 나머지 부품도 충당해볼까요?
그전에 간식 좀...... 아이스 슈크림입니다.
근데 맛 없어서 하나먹고 다 넣어버림
자 이제 2시간 30분을 집중하여 조립하면...(부품 찾는데 시간 다 씀)
완성.
아쉽게 검은뱀이 없는 거 같네요. 눈물이...
방패도 하나 안 보이고.. 아니 이건 살때부터 없었구나.
사다리 하나도 없습니다. 이건 구하기 좀 쉬울라나...
마지막으로 여성 인디언 사진 올리고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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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복원은 조립보다 부품 찾기가 더 힘듭니다.
전 이만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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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초코파이(박종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07 고맙습니다 ^^ 말들 문양이 멋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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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셔리떳땅(임준영) 작성시간 11.10.07 이때의 인디언 참으로 매력적이죠.. ^^ 만들어 보고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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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코파이(박종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07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죠 ^^ 독특한 맛이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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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고도령(이화승) 작성시간 11.10.07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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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メ멋진넘(하승범) 작성시간 11.10.07 누락이 있어도 많은 분들이 탐내실 제품인것 같군요~ㅋ 아기자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