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스티그마타 입니다 ^^v
오늘 하루가 가기전에 리뷰 하나 올려야겠죠?
바로~~!!
lego 4855 - Spider-Man's Train Rescue<스파이더맨의 열차구조>
발매년도 : 2004년도
피규어수 : 4개
부품수 : 294개
도시를 지키는 거미인간을 들여다 볼까요? ~^0^~
<박스와 피규어>
피겨수도 적당하고 피겨만큼이나 매력적인 열차가 들어있습니다.!! 스파이더맨1 의 의상보다 2의 의상색깔이
더 진한 파랑이군요-^^- 화제의 몸값을 자랑하는 옥토퍼스박사.. 후훗!!
박사 등에 붙어있는 4손? ㅋㅋ 4팔? 관절마냥 전체도 움직이고 마디마디마다 다 움직입니다. 굿~!!
이제 열차를 만들어 볼까요?
<열차 내부 및 외부>
열차는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 는 것을 알려주는 디자인 같습니다.
뭔가 클래식하면서도 정교하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사진 게기판도 프린팅이고.. 맘에 듭니다. 캬캬-
게기판이 좀 디테일해 보여서 그런가 레드 의자 세개만 놓아도 뭔가 있어보이지 않나요? 진짜 같음..!
에이~ 바퀴 완성이 덜 된 것 같다구요? 이게 바퀴 완성 끝입니다 -_-;; 무슨 휠만 장착해 놓은 것 같네요......
몸에 비해 다리가 부실한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다 레고사에서 생각이 있어 이렇게 만들었겠죠? 설마..귀찮았을까?-,.-
자자~ 열차 마무리 지어보겠습니다.
<열차완성>
전 어차피 팔 마음 없으니까 시티커 붙이자 주의 인데.. 신랑님은 요즘들어 붙이지 말자 주의 더군요.. 흠!
그래.. 이 제품은 당신꺼니까.. 맘대로 하시구려....ㅋㅋㅋ(출근하면 내가 다 붙이리라.... 쿠할할~~~)
짜짠~ 열차 완성 !!! 어떠세요? 이거 타고 출근하면 기분 좋을 듯...ㅋㅋ
이제 나머지들을 만들어 보죠~^^
<열차 레일 및 배경>
열차 다음으로 중요한 부분 입니다~ 여기서 아쉬운 거는 레일이 좀 더 길었다면 어땠을까..입니다..흠......
단순 욕심으로 그냥 열차니까 당연히 레일이 길어야지.. 이게 아니구요~
나중에 사진으로 보시면 무슨 말인가..아실거예요!!
ㅋㅋㅋ 이 거미들 귀엽지 않나요?? 레고스럽지 않고 어릴 적 문방구에서 팔았던 장난감들 같네요..^^ㅎㅎ
완성입니다^^ 여러모로 영화장면을 잘 묘사한 것 같네요!!
<열차 작동기>
작동기라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
만약 4855를 시티 디오라마에 놓을 거면 이 작동기가 좀 불필요 할 거 같습니다.
안어울릴 거 같아요~ 하지만 따로 빼서 가지고 놀거라면!! 당욘히 장착 되야 합니다~ㅋ
작동기를 누르면 열차가 앞으로
슝~~!! 하고 달리거든요~ 밴드의 탄력성을 이용했습니다~!
이제 합체해서 작동시켜 보겠습니다. ㅋㅋ 작동이라고 해서 뭐 있나요?
그냥 작동기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는 거죠 뭐~
얼마나 정성스레 누르냐에 따라 열차가 달리다 마냐..
아님 슝~ 달려서 앞의 스톱!! 표지만을 뚫냐 ~ 이게 관건입니다.ㅋㅋ
<작동샷>
다음엔 이런건 동영상으로 올려볼께요.. 근데 너무 눈깜짝할 사이에 튕겨 나가서리...ㅋㅋ
(이렇게 밖에 표현 못하는 제가 밉습니다 ㅠ^ㅠ....)
사진 보니까 레일이 왜 길어야 하는지 느낌 오시죠? ㅠㅠ 더도 말고 두칸만 더 길었음 좋겠어요..
하지만 너무 길면 작동기 성능에 따라 열차가 달리다 말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레고사가 알아서 만들었겠네요..ㅎㅎㅎ (급 인정모드)
하지만,,, 열차도 한칸 더 있고 레일도 더 길고 작동기도 더 파워풀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계속 들지만...
그랬음............... 가격을 더 높겠였죠??? 흥!
이제 박스처럼 좀 꾸며봤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1 4852 녀석들이 찬조출연했습니다 ㅋㅋ
사진제목 : 아주~ 가관이다 가관이야!!
스파이더맨 1,2 애들이 지들이 더 영웅이다~! 내가 구하겠다!! 난리가 났네요~ 고블린과 옥토퍼스박스는 내가 더
나쁜넘이다!! 내가 더 악질이야~~!!! 여기도 난리 났네요... 제일 불쌍한건 거미줄에 매달린 메리제인 ㅠㅠ
구할 생각은 있는건지 서로 싸우고 난리났음........!!
기관사와 신문사사장님은 지들이 낄 자리가 아니다라는 걸 인지했는지 그냥 가만히 얼음! 하고 서 있습니다.-_-;
잘 보셨나요?
저희가 소장한 스파이더맨 4852와 이 4855를 보면서 느낀 점은 피겨들은 괜찮으나 뭔가 좀 전체적인 구성이
어수선한 느낌이 들고 특히나 박스에 표현된 그림도 좀 그렇구요 ^^;; 왜 제눈에는 그렇게 보일까요?
그래도 요즘 상당한 몸값을 자랑하는 아이들이니 든든하네요 ^^ ㅋㅋ
4852+4855 나중에 두개 전부 시티 디오라마에 잘 구성해보겠습니다. 당연 사진 올리구요^^
이상 스티그마타의
Lego 4855 - Spider-Man's Train Rescue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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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티그마타(박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08 그쵸~ 그 부분이 이 제품의 매력인거 같아요~ 레일 더 깔고 객차 연결하고.. 그럼 비싼 돈 주고 기차류 들 살필요
없는데.. ㅠ.ㅠ -
작성자레고박사운(나용운) 작성시간 11.12.11 스파이더맨제품은 악역,주인공보단 소품이 많이활약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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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티그마타(박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12 거미줄과 거미가 인상적이죠^^ 열차도 그렇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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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셔리떳땅(임준영) 작성시간 11.12.17 너무나 가지고 싶은 스파이더맨이 두마리나..ㅠ.ㅠ
부럽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스티그마타(박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19 피겨도 가격이 어마어마 하다죠? ^^;;; 1탄 2탄 다 소장하니 기분 좋습니다^^!! 럭셔리님도 올해가기전에 꼭 구해
보셔요~ 간간히 매물 나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