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도는 적고 그렇다고 썩히긴 아까운 블라덱 피규어몸을 이용해서 사용하지 못하던 반짝이 갑옷셋트를 입혔습니다.
블라덱 피규보다 졸병으로 쓰기 너무 좋네요
이놈또한 블라덱 피규어 몸통을 이용한 졸병 2탄입니다.
중세 도둑 피규어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좀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활용못하던 것들 이용해서 만드니 기분은 좋습니다.
쌍단검에 얼굴도 도둑이랑 좀 어울리는거 같다는;
이건 10176에 병사몸통에 블랙아머와 제 개인적인 면에서 극악의 활용도를 자랑하던 나이트킹덤 단주 피규어 투구를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색은 원래 보라색이나 도색해서 검정색으로 블랙아머와 궁합을 맞춰보았습니다. 양검의 달인!
투구 내렸을때 샷인데 좀 어둡게 나왔네요 위에꺼처럼 플레쉬를 터트려야 겠습니다;
이것도 10176의 병사피규어 몸통에 연회색 플레이트 갑옷과 투구등을 입혀서 기사로 만들었습니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생각보다 멋지게 탄생된거 같습니다. 저 스티커붙혀진 방패는 좀;;얼굴은 단주!
역시 투구 내렸을때 샷입니다! 늠름한 모습!
그야말로 잡동사니 다 모아서 만든 피규어 인데요 생각보단 맘에 듭니다. 모으지도 않는 박쥐성 방패는 왜있던건지;;
실제 박쥐성 피규어보다 방패가 더 잘 어울리고 쓰자니 쓸데없고 버리기도 아까운 부품들 모아서 이런 저런 조합으로 병력을 보충하니 나름 뿌듯하네요. 핑계이긴 하지만 시간도 좀 부족하고 여유가 없다보니 리뷰 같은것도 올리고 싶은데 사진내공이나 아직 부족한점도 많아서 올리지 못하네요. 가끔이나마 앨범도 올리고 멋진 리뷰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샷!!
잡동 사니 부대여 우리도 정규군 못지 않은 활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