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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티

작성자문정호|작성시간09.07.03|조회수677 목록 댓글 29

신사임당 누님을 처음 만난 날! 저는 설레고 또 설렜지요. 무엇을 지를까? 전 고민하고..또 고민했습니다..

 

쉬프티가 제게 지름의 길로 인도하시는군요. 전부터 사고 싶었던 경찰짚차?를 지르기로 결심했습니다--+

 

검은 선그라스의 오빠?에게 꽂힌 저에게 다른 제품은 안보였습니다. 77조각에 피규어 2마리? 착한 가격?

 

미스박을 떠나보내고..손수건으로 눈물을 좀 닦고서 손을 씻고 비닐을 뜯어보기로 했습니다. 기대만빵+_+

 

완성샷; 아니 이게 뭡니까? 인스에 그려진 브릭의 색깔도 맞지 않거니와 스티커의 압박..그리고 문제는요;

 

검은 선그라스의 오빠?는 어디가고 고문관?만 있는지요..인스에는 분명 있었는데..이게 뭡니까! OTL ㅠㅠ

 

C급 B급 A급 순이군요..다리보세요..뭐가 부끄러운지; 다리를 모으다니요..다들 제 기분을 모르고 웃다니!

 

손에 손잡고? 벤츠 협찬 제품과 뚫린 머리..막힌 머리..삼종 세트군요..혹시 막힌 머리는 올드제품인가요?

 

정품 레고는 다리 요철 사이에 LEGO란 영문이 있습니다. 오늘은 운수 좋은 날! 막힌 머리를 갖게 됐군요;

  

경찰서장님의 지시로 물구나무서기를 했습니다. 쉬프티 구입 기념인가요? 이 기분은 아닐텐데요..정말요;

 

왜 오귀스트 르네 로댕(Rene-Francois-Auguste Rodin)이 생각하는 사람을 조각했는지 알겠더군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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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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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문정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4 적어도 저처럼 머리를 잡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겁니다..ㅋㅋㅋ
  • 작성자凸メ#&천검(이도실) | 작성시간 09.07.04 정말 쉬프티는 품질이 안 좋군요. 레고가 더욱 빛을 발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문정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4 직접 쉬프티와 정품 레고를 비교해보시면 정답!
  • 작성자시티수집가(이병희) | 작성시간 09.07.04 책장에 책이........대단하십니다.......이사 간다면 힘드시겠어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문정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4 이사할 때 혼자서 다 날랐습니다. 직접 가방에 담아 두 손으로..-_-; 땀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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