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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9 Venator - Class Republic Attack Cruiser™

작성자Reflection(이언석)|작성시간09.07.29|조회수556 목록 댓글 42

 

 

 

 

 

 

안녕하세요. 리플렉션입니다!

하~~~안참 전에 만들어 놓았던 8039 베나터를 분해하려니 아까워서 기념 사진이라도 찍고 분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자! 그럼 사진 나갑니다.

 

 

영화상에서 베나터 순양함을 최초에 보았던 것은 스타워즈 에피소드3편 시스의 복수편이었습니다.

베나터하면.. 드넓은 우주공간에서 분리주의 연합과 공화국의 전투가 시작되는 지점에 애니킨과 오비완의 전투기가

베나터 위에서 비행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에피3 시작 되는 부분中..)

 

 

사실 베나터는 날렵하지도 그렇다고 뚱뚱하지도 않습니다.

매우 안정적인 형태로 균형잡힌 몸매입니다.

그런데 레고 베나터는 사실 뚱뚱해보이죠.^^

멋있긴한데 뚱뚱해보여서 쬐끔 베나터를 망쳐놓았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 멋있는 뚱보(?)는 기믹이 다양하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갖고 놀기 쉽도록 함선 자체에 손잡이가 거치되어 있고, 함선의 조종석을 간략하게 표현하였습니다.

함선 내부는 다음의 형태와 같습니다.

 

함선내부①  함선내부②

 

 

 

베나터 부스터엔진 부분입니다. 노란색으로 표기된 부분은 비상 탈출 포트가 들어있는 곳입니다.

 

 

뒷부분을 플레이트를 열면 이렇게 탈출 포트가 나옵니다.. 탈출 포트도 제법 멋있게 재현했습니다.

 

 

베나터 옆라인입니다.

 

 

폭탄을 투하하는 장치입니다. 돌출된 손잡이를 돌리면 폭탄이 아래로 투하됩니다.

 

 

베나터의 포를 나타낸 곳이며.. 클론 거너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Ep3에서 베나터가 터지는 장면에서 잠깐 나옵니다.) 

 

 

펠퍼틴의장의 거처..

실상 내부의 표현이라고는 이곳밖에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스파르타 전사의 투구형태로 보이는 의장의 경호원들.. (개인적으로 가장 멋있는 클론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부터 위 제품이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레코가 적게 들여왔는지... 온라인에서는 아예 보이질 않더군요.

좀 더 추가적으로 수입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8039제품은 균형있는 몸매로 출시되었다면 더욱 마음에 들었을겁니다.

10점 만점에 9점 주겠습니다.

약간의 변형만 가한다면 더욱 멋있는 녀석으로 거듭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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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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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원아빠(유병탁) | 작성시간 09.07.30 팰퍼틴 의장이 다크사이드 대장인가요? 이제 그 놈들만 구하면 대충 피겨는 거의 산 거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Reflection(이언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30 공화국 최고의장이자 다크사이드 대빵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원아빠(유병탁) | 작성시간 09.07.30 그럼 하나 구해야겠군요..
  • 작성자#small뚝(김성주) | 작성시간 09.07.30 우와... 이거 엄청 무거울 것 같은데... 어쨌든 멋있군요....
  • 답댓글 작성자Reflection(이언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30 별로 무겁지 않습니다. 멋있긴한데.. 멋있는 뚱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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