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스피리추얼은 행동하는 것이다.
말버릇을 바꾼다는 것도 물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최초의 '행동'이다. 또 우주님으로부터 무엇인가 힌트를 얻으면 곧바로 '행동'에 옮겨야 한다. 그렇게 하는 동안에 다음 힌트가 찾아오고 또 행동으로 옮기고--- 이런 식으로 반복한 결과, 내 빚을 모두 변제할 수 있었고, 지금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다. 서점에 가보면, 내 책이 분류되어 있는 스피리추얼 분야에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책들이 잔뜩 진열되어 있다. 그럼에도 "수많은 책을 읽어 봤지만 내 현실은 전혀 바뀌지 않았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우주님: 그건 사람들이 스피리추얼에 대해서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야.
히로시: 스피리추얼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단순히 상상하고 원하고 기다리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말이지요?
우주님: 그렇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확실하게 존재하는 에너지가 있거든!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소중하게 여기고 의지했는데 소원이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는 무엇보다 이 부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우주님: 본인의 두 발로 땅을 확실하게 디디고 서서 지금 살고 있는 현실 세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이게 중요한 거야. 스피리추얼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 사실은 현실주의자라고!
히로시: 스피리추얼이 곧 현실주의라고요? 뭔가 대단한 명언 같은데요.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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