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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현도 취수장 오가리 식당 까지 22.7.16

작성자이종열|작성시간22.07.17|조회수46 목록 댓글 1

前보다는 데크길 걷는 사람 많았다

데크길의 낙엽, 주변의 무성한 잡풀이 마음을 심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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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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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늬만기타리스트 | 작성시간 22.07.23 수고하셨습니다!
    방학숙제처럼 숙제가 쌓여갑니다!학교숙제는 안해도 여기 카페 숙제 다녀오신 모든산은 꼭 다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대서인데 대한처럼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선생님!
    무늬만기타리스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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