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정현 Lena Park
댓글로 대화해요.
손잡고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커플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부럽고 괜히 질투만 나더라
그렇게 쓸쓸함은 깊어만 가고
나홀로 벤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외로움을 달래고 있네
마치 이 세상을 다 산 것처럼
* 나는 왜 이리 슬픈걸까
매일 같이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살아가는 게
너무나도 싫어 괴롭고 지칠 뿐이야
영화관에서 애정행각을 하는
커플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짜증나고 괜히 화만 나더라
그렇게 고독함은 더해지고
나홀로 좌석에 앉아
콜라를 마시면서
외로움을 달래고 있네
마치 이 세상을 다 산 것처럼
* 나는 왜 이리 슬픈걸까
매일 같이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살아가는 게
너무나도 싫어 괴롭고 지칠 뿐이야
나는 현재 홀로 길을
걸어다니는 쓸쓸한 나그네
누가 나의 이 외로움을 덜어줄까
괜찮아 기운을 내자
언젠가 내게도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지..
Ps. 작사가 꿈나무 햇병아리 " 歌王 " 입니다 ^ㅁ^
제목 : 질투 ![]()
작사 : 歌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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