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음악사진유머

[스크랩] Juice Newton - Angel Of The Morning, Queen Of Hearts,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작성자레인보우|작성시간13.06.04|조회수247 목록 댓글 11

 

 

   No.524~526

 

Juice Newton

 

 

   1981년 세명의 여성가수가 차례로 No.1 히트곡을 내놓으며 두드러진 활동을 전개했었죠..   

   그들은 Kim Carnes, Sheena Easton, Juice Newton으로 81년 팝계의 미녀삼총사

   일컬어졌습니다.

   칸츄리 싱어 송 라이터로 비음이 썩인 청량한 목소리로 인기를 끌었던 쥬스 뉴톤.

   캔디 머리에 키타를 둘러 맨 그녀의 모습은 항상 신선하기까지 했습니다.

 

 

 

 

 

 

 

 

'Angel of the Morning', 'Queen of Hearts'로 잘 알려져 있는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주스 뉴튼(Juice Newton, 본명 Judy Kay Newton)은 기본 컨트리 리듬에 60년대의 팝과 록을 접목한 팝 크로스오버 편곡으로 80년대 초 신예스타로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팝 아티스트이다.

고등학교 입학 기념으로 어머니로부터 기타를 선물 받고 포크 음악에 심취하게 된 주스 뉴톤은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로 커피 하우스에서 포크 음악을 연주하게 된다.
당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오타 영(Otha Young)을 만나 딕시 피치(Dixie Peach)란 포크 록 밴드를 결성해 북부 캘리포니아의 여러 바에서 1년 남짓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딕시 피치가 해체되자 주스 뉴튼과 오타 영은 주스 뉴튼 앤 실버 스퍼(Juice Newton & Silver Spur)라는 듀오 그룹을 결성하고 컨트리 음악으로 지역에서 명성을 쌓게 된다.
그러나 작은 명성에 힘입어 75년 RCA 레코드사에서 발표한 셀프 타이틀의 데뷔 앨범과 뒤이은 [After the Dust Settles](76), [Come to Me](78)까지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고 저조한 판매고를 올린 그룹은 결국 해체하게 된다.

그러나 그룹 해체 후에도 주스 뉴튼과 오타 영은 공동으로 주스 뉴튼의 솔로 앨범 작업을 했고, 데뷔 앨범 [Well Kept Secret]의 'It's A Heartache'로 팝 차트에 처음으로 진입하게 된다.
첫 앨범과 두 번째 앨범 [Take Heart]는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했지만 81년 발표한 [Juice]에서는 예전 칩 테일러(Chip Taylor)의 곡을 리메이크한 'Angel of the Morning'이 팝 차트와 컨트리 차트 4위에 올랐다.
뒤이은 'Queen of Hearts'가 팝 차트 2위, 컨트리 차트 14위에 오르면서 주스 뉴튼은 떠오르는 신인의 물망에 오르게 되었고, 세 번째로 싱글 커트된 'The Sweetest Thing (I've Ever Known)'이 컨트리 차트 1위, 팝 차트 7위에 오르면서 앨범은 플래티넘을 기록한다.

82년에 발표한 [Juice, Quiet Lies]에서는 팝 차트 10위 싱글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컨트리 2위의 'Break It To Me Gently'를 히트시키며 그래미 최고 여성 컨트리 보컬(Best Country Vocal Performance, Female)을 수상한 주스 뉴튼은 84년 뉴튼 앤 실버 스퍼 시절에 계약했던 RCA 레코드사로 옮겨 이전보다 더 컨트리 풍이 강하게 드러난 앨범을 제작했다.
85년 발표한 [Old Flame]에서는 'You Make Me Want to Make You Mine', 'Hurt', 에디 레빗(Eddie Rabbitt)과의 듀엣곡 'Both to Each Other (Friends & Lovers)'를 차트 넘버원에 등극시킴은 물론, 'Old Flame', 'Cheap Love', 'What Can I Do With My Heart'를 차트 10위권에 진입시키는 놀라운 쾌거로 인기몰이를 지속해갔다.

89년 [Ain't Gonna Cry]를 끝으로 컨트리 음악을 접고 주류 팝으로 전향한 주스 뉴튼은 90년대 들어서는 나이트 클럽에서 활동하고 라이브 콘서트를 갖는 등 앨범 작업보다는 공연 위주의 활동을 했다.
98년 예전의 히트곡과 신곡을 모은 편집앨범 [The Trouble with Angel]을 발표한 주스 뉴튼은 컨트리 록과 팝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중년가수로서 여전히 팝계에서 왕성한 활동력을 과시하고 있다.

 

 

 

 

 

 

Angel Of The Morning

 

 

There'll be no strings to bind your hands
not if my love can't bind your heart.
And there's no need to take a stand
for it was I who chose to start.
I see no need to take me home,
I'm old enough to face the dawn.

그대 두 손을 묶을 끈은 어디에도 없을 거예요
나의 사랑이 그대 마음을 찾아내지 못한다면요
그렇게 자신을 묶어두려 하지 말아요
왜냐면 사랑을 선택한 이는 바로 나니까요
집으로 데려다 줄 필요 없다는걸 알아요
나는 새벽 앞에 설 수 있을 만큼 성숙하니까

Just call me angel of the morning ANGEL
just touch my cheek before you leave me, baby.
Just call me angel of the morning ANGEL
then slowly turn away from me.

나를 천사라고 불러보세요 천사라고..
그대 떠나기 전에 내 빰을 만져보아요, 내 사랑
나를 천사라고 불러보세요, 천사라고..
그리고 천천히 내게서 멀어져 가요


Maybe the sun's light will be dim
and it won't matter anyhow.
If morning's echo says we ve sinned,
well, it was what I wanted now.
And if we're the victims of the night,
I won't be blinded by light.

아마 태양의 화려한 빛 줄기는 희미해지겠지만
그건 우리에게 아무 문제가 안 될 겁니다
아침의 울림이 우리를 죄인이라 불러도
지금 나는 바로 그걸 원한답니다
우리가 밤의 희생 양이 되더라고
밤의 어둠에 눈멀지 않을 거랍니다


Just call me angel of the morning ANGEL
just touch my cheek before you leave me, baby.
Just call me angel of the morning ANGEL
then slowly turn away,


나를 천사라고 불러보세요 천사라고..
그대 떠나기 전에 내 빰을 만져보아요, 내 사랑
나를 천사라고 불러보세요, 천사라고..
그리고 천천히 내게서 멀어져 가요


I won't beg you to stay with me
through the tears of the day,
of the years, baby baby baby.
Just call me angel of the morning ANGEL
just touch my cheek before you leave me, baby.

천천히 멀어져 가도 내게 머물러 달라고 애걸하진 않을께요
하지만 매일마다, 해가 바뀔 때 마다 눈물로 지새겠지요,내사랑,내사랑

 

 

 

 

 

 

Queen Of Hearts

Midnight,
and I'm a-waiting on the twelve-oh-five
Hoping it'll take me just a little farther down the line

Moonlight,
you're just a heartache in disguise;
Won't you keep my heart from breaking
if it's only for a very short time

CHORUS:

Playing with the queen of hearts,
knowing it ain't really smart
The joker ain't the only fool
who'll do anything for you

Laying out another lie,
thinking 'bout a life of crime
That's what I'll have to do
to keep me away from you

Honey, you know it makes you mad
Why is everybody telling everybody what you have done
Baby, I know it makes you sad
But when they're handing out the heartaches
you know you got to have you some

CHORUS:

Lovers, I know you've had a few
But hide your heart beneath the covers
and tell 'em they're the only one
And others, they know just what I'm going through
And it's a-hard to be a lover when you say you're only in it for fun

Playing with the queen of hearts,
knowing it ain't really smart
The joker ain't the only fool who'll do anything for you

CHORUS

Playing with the queen of hearts

[repeat and fade]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Ive got nothing to be ashamed of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If I shy away its only because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Loves been a little
Oh loves been a little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Loves been a little
Oh you know just been a little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I can remember when its been so much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I shy away at the slightest touch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Come out, come out
To the hopeless romantic inside
Shout its all right, all right
To stay so dark
So close to the light

Ill be back when I calm my fears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See you around in a thousand years
Loves been a little bit hard on me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두바퀴로 도는 세상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넋나간 피-위 | 작성시간 13.06.06 Uzbekistan예요, 우유제품 아닌 치즈/체리/ 빨간무(beet)/양고기/화덕에 구워낸 빵(Non) 원없이 먹었슴다-
    답사여행이라 여러가지 새로 알게되는 즐거움도 컸고여~~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때는 중국/서양사 위주였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통나무집 | 작성시간 13.06.06 여행은 즐거우셨는지요? 신선한 문화체험은 언제나 즐겁죠. 저도 몽골갔던때가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넋나간 피-위 | 작성시간 13.06.07 네~, 감사해요! 약간의 물갈이문제 빼곤 아주 좋았어요~
    몽골의 초원도 좋-져! 전 6월말에 갔었는데 좀 이른 편였어요.
    그곳서 첨 '게르'에서 자 보았고, 말 달리고 싶어 자원봉사로 몇해 있어볼까 할만큼 매력 있었던 기억이 나네여~
    편안 하시져~~?
  • 작성자통나무집 | 작성시간 13.06.06 좋은곡 잘들었습니다. 라디오에서 많이 흘러나왔던 팝이죠.^^
  • 답댓글 작성자레인보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06 80년초 저희 젊은시절에 무쟈 인기있었죠 ~ 쌩큐입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