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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매의 일지)2022)

2026년 6월 10일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맑다가 낮에 한 차례 소나기.

작성자최홍대|작성시간26.06.11|조회수32 목록 댓글 0

      [마음 가짐이 인생을

       바꾼다]

 

우리의 생각은 씨앗과 같아서 그

종류에 따라서 싹이 나고 꽃이

피어납니다.

 

비옥한 땅에 심은 씨앗이 튼실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아 우리의

마음은 어떤 생각을 심었느냐에

따라 밝아지기도 하고 어두워'지

기도 합니다.

 

사과 씨앗을 심고 잘 돌보면, 

맛 있는 사과를 수확하게 됩니다.

 

반면 엉겅퀴 씨앗을 심으면 가시

투성이의 엉겅퀴를 얻게 되지요.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결과를

맺고 반면 부정적인 사고는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인과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소망하는 목표에 도달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굳힐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날 때부터 인생 행로에

대해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철학자 나폴리언 힐은 미국

버지니아주 남서쪽 산지 마을의 한 칸

짜리 통나무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얼마나 외딴 곳에 살았던지 열두 살 때

처음 기차를 보았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그는 여덟 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지요.

 

나폴리언 힐은 어머니가 돌아 가신 뒤

아버지가 새 어머니를 데려온 날을

이렇게 회고했습니다.

 

아버지는 친척들 한 분 한 분과

새어머니를 인사 시켰습니다. 

내 순서가 되자, 최대한 심술궂게

보이려고 잔뜩 찡그린 얼굴로

팔짱을 꽉 끼었습니다.

 

아버지는 나를 일허게 소개하셨지요..

"이 애가 내 아들 나폴리언이오. 우리

마을 최고의 악동이자 지금도 무슨 

일을 벌일까 궁리하는 중일 꺼야."

그러자 어른들이 모두 크게 웃음을

터뜨렷습니다.

 

하지;만 새어머니는 가만히 내 앞에 

다가오더니 조용히 바라보셨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잘못 보셨어요. 당신 나폴리언은

마을 최고의 악동이 아니라 아직

자기 지혜를 제대로 발휘할 줄 

모르는 영리한 소년이란 말이에요."

 

새어머니북돋워 준 힘에 용기를 

얻어 나폴리언은 갖고 있던 총을

팔아 타자기를 샀습니다.

 

새어머니 한테 타자를 배우면서 

자기 생각을 글로 옮기는 일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것입니다.

 

나폴리언이 남긴 말 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딱 한 가지 밖에 없다. 

바로 마음 가짐이다."

 

그것은 그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말이었습니다.

 

'나는 악동이다';라는 믿음을......

'나는 똑똑하고 큰일을 해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꾸었고.....

그 결과 위대한 인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세계 여러나라의 왕과 

대통령의 자문 역할을 했으며

성공학 관련 저서를 통해서 

수백만 독자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불어 넣었습니다.

 

그의 책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은.......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로 전 세게에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결과를 맺고

부정적인 사고는 부정적인

결과로 나타난다.

 

우리가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마음가짐뿐입니다. 

 

오늞도 새벽 5시 40분경에 눈을 더 바로 ㅇ야치질과 새ㅔ명부터 한 다음 하루 일과를 시작하였다.

늘상 해 오던 대로 위의 좋은 글을 골라 지인들과 공유하는 일, 요즘 이것이 나의 일이 되고 말았다.

 

오후 3시 반에는 수 개월 만에 치과 에약이 잡혀 있어 우산도 지참하지 않고 집을 나섰는데, 마을버스 타고 노원역에서 7호선을 타기 위해 이동하는데 깜짝 소나기를 만났다.

어제 치료한 상태로 붕대를 감은 발에 양말을 신고 샌들 차림의 옷차림도 문제이지만, 나는 머리가 빠지면서 생겨난 버릇이 비를 봏아하면서도 맨몸으로 맞는 것을 그닥 안 좋아해서 잠시지만 혹시 비가 계속 내리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공릉역에 내려 막 역으로 들어 오는 젊은이\에게 물으니 지금 비가 ㅈ너혀 안 내린다는 것이 아닌가. 기우였던 것이다.

역 바깥으로 나오니 한여름철의 낮시간대를 여실히 보여 주듯 반짝반짝 햇빛까지 눈부시게 빛나고 있지 아니한가?

 

오늘 치아 치료는 잇몸 관리가 주된 할 거리라고 하면서 치간 치솔질 상태를 점검이라도 하는 양 간호사가 입안을 깨끗이 스케일링을 해 주어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앞 윗니 부분에 보험 재료로 운운 하더니 뭘 씌우고 나중에 게산서를 보니 그것도 한 4만 원이 훌쩍 넘는 것을 보니 제법 비싼 거였던 모양이다.

다다음주 화요일레 재방문키로 하고 버스를 갈아 타고 곧장 귀갓길.

 

오는 길에 방학동에 내려 우리은행 통장 절\리를 해 본 다음 집에 오는데, 걸음수가 애매해서 성당 옆 소공원 운동기구기 있는 곳으로 가서 잠시 도보를 일삼다가 4,300여 보에 멈추고 집에 들어 왔다.

저녁 식사 후 일반 쓰레기 배출ㅎㄹ어 나가 아파트 어린이놀이터라도 몇 바퀴 걸으며 뭊\ㄱ주기도도 바치고 걸음수도 56천 보를 채워 1일 목표량을 달성해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다. 

 

집에 오자마자 자가 치료.

방금 걷고 온 다리이니 타이밍은 바로 제 격이었지 싶다.

치료 후 아내가 만들어 준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를 마친 다음 양치질을 하고 마음 먹은 대로 일반쓰레기 배출하러 나간 사이에 아파트 어린이 놀이터를 여러 바퀴 걸으며 묵주 기도 10단을 봉송하고 걸음수도 마침내 5천400여 보를 걷고 올라 올 수 있어서 다행이다.

 

바로 양말을 빨고 세면부터 한 다음 내 방에 들어서니 곧바로 졸음이 쏟아져 한 시간 이상 눈을 붙이고 일어나 이렇게 하루를 정리하고 있다.

 

곧 월드컵이 시작된다니 설레이고 있다.

당장에 모레 금요일(12일) 오전 11시에 체코와의 1차전이 기대가 된다. 

FIFA 랭킹 25위의 우리니라가 41위의 체코를 못 이길 이유가 없지 아니한가.

첫 출발을 깔끔하게 잘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저 간절할 따름이다.

 

오늘도 좋은 하루를 선물로 주신 우리 주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흠숭의 기도를 바치며 연중 제10주간 수요일을 접는다.

 

천주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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