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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월드컵 개최 국가

작성자alun|작성시간10.06.05|조회수68 목록 댓글 0

1.역대 월드컵 개최 국가

 

△ 1회 1930 우루과이 (개최국:우루과이)
△ 2회 1934 이탈리아 (개최국:이탈리아)
△ 3회 1938 이탈리아 (개최국:프랑스)
△ 4회 1950 우루과이 (개최국:브라질)
△ 5회 1954 서독 (개최국:스위스 )
△ 6회 1958 브라질 (개최국:스웨덴)
△ 7회 1962 브라질 (개최국:칠레)
△ 8회 1966 영국 (개최국:영국)
△ 9회 1970 브라질 (개최국:멕시코)
△ 10회 1974 서독 (개최국:서독 )
△ 11회 1978 아르헨티나 (개최국:아르헨티나)
△ 12회 1982 이탈리아 (개최국:스페인)
△ 13회 1986 아르헨티나 (개최국:멕시코)
△ 14회 1990 서독 (개최국:이탈리아)
△ 15회 1994 브라질 (개최국:미국)
△ 16회 1998 프랑스 (개최국:프랑스)
△ 17회 2002 브라질 (개최국:한국-일본 공동개최)
△ 18회 2006 이탈리아 (개최국: 독일)
△ 19회 2010 ?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예정)


♣TOTAL 우승국

- 브라질 5회 ('58, '62, '70, '94, '2002)
- 독일 3회('54, '74, '90)
- 이탈리아 4회('34, '38, '82, '2006)
- 우루과이 2회('30, '50)
- 아르헨티나 2회('78, '86)
- 영국 1회('66)
- 프랑스 1회('98)

 

 

 

2.그중 3개의 나라를 정해주셔서 자세히 적어주세여

 

1. 스페인

 

가장 탄탄하고 조직적인 팀으로 유명하죠. 무적 함대의 면모를 보여주는 팀입니다. 실제로 남아공월드컵 우승후보 0순위이기도 하구요.

 

가장 돋보이는 건 역시 비야-토레스의 공격라인과 실바-세나-사비-이니에스타의 미드필더라인이겠죠.

 

2010년에 가장 주목할만한 선수는 페르난도 토레스라고 생각됩니다. 그의 득점력은 유로컵, 컨페드컵을 통해 이미 증명됬고, 리버풀에서도 제라드와 함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죠.

 

그리고 세나의 수비력을 바탕으로 사비와 이니에스타의 멋진 패스를 보는 것도 수준이 높죠.

 

 

2. 잉글랜드

 

유럽 예선에서 전승활약을 보이는 팀입니다. 조별예선에만 강한팀이란 오명을 쓰고 있기도 합니다. 스웨덴과는 일명 '바이킹의 저주'라고 약 50년 정도동한 한번도 이기지 못한 숙적입니다.

 

최근엔 세대교체를 확실히 하여, 월콧, 레논, 숀 라이트 필립스 등 좋은 선수들을 배치시켰죠. 또한 미드필더 라인이 강한 팀으로도 손꼽힙니다. 제라드, 램파드, 베컴, 캐릭, 제나스, 다우닝 등등

 

주목할만한 선수는 루니입니다. 맨유에서도 호날두가 간 이후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고, 실력으로도 잉글랜드 탑 클레스에 속할만한 선수이죠.

 

 

3. 브라질

 

영원한 축구 강국 브라질입니다. 이미 스쿼드는 굉장하지만, 무엇인지 모르게 약한 모습을 종종 보여왔습니다. 컨페드컵 우승팀이기도 하지만 이번엔 과연 어떤 성적을 낼지 궁금하네요.

 

주축 선수로는 호나우딩요, 파투, 카카, 호빙요, 멜루, 알베스, 마이콘 등이 있습니다. 제가 가장 주목하는 선수는 마이콘입니다.

 

마이콘은 이미 국대에서도 알베스를 밀어내고 견고하게 지켰고요, 수비면 수비 공격이면 공격 모두 무서운 현존 윙백 넘버 원입니다.

 

 

4. 이탈리아

 

세대교체가 늦어 불안한 이탈리아입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나이라고 할 수 있겠고, 이탈리아 리그 특성상 확실한 윙어가 없고, 확실한 해결사가 없습니다.

 

현재 이탈리아의 주축 선수들은 부폰, 이아퀸타, 데 로시, 칸나바로, 피를로, 가투소 등이 있습니다. 모두 나이가 꽤 찬 선수들이고, 확실한 공격수가 없습니다.

 

토티, 델 피에로 선수의 은퇴로 루카 토니 선수에게 많이 의존했는데 국대에서는 별다른 활약이 없어서 애태우고 있고, 디 나탈레, 카사노, 이아퀸타 등의 선수가 기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폰의 대체자를 찾는것도 급급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문제가 많은 팀이라고 봅니다.

 

 

5. 독일

 

일단 독일의 문제점은 골키퍼 입니다. 칸-레만 이후 적당한 골키퍼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힐데브란트, 노이어, 엔케, 아들러 선수 등 유망한 선수들은 많지만 불안한 점이 있다는 겁니다.

 

또한 수비라인이 불안정합니다. 메르테자커-메첼더 라인은 유로08때 불안함이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다만 람 선수만은 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선수죠.

 

공격수 쪽에는 월드컵에서 확실히 해주는 클로제 선수가 있고, 고메즈, 쿠라니, 헬름스, 포돌스키 등이 같이 짝맞춰 줄수 있기 때문에 공격 라인에 있어서는 괜찬다고 봅니다.

 

가장 주목할 선수는 발락입니다. 나이가 꽤 찼지만 독일 국대에서는 뺄 수 없는 존재죠.

 

 

 

6. 아르헨티나

 

제가 남아공 우승후보로 찍은 팀입니다. 일단 감독과 골키퍼, 수비진이 상당히 부실하지만 메시, 아게로, 테베즈, 로페즈 등 화려한 공격진은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습니다.

 

또한 루초 곤잘레스, 가고, 마스체라노로 이어지는 미들라인도 괜찬은 편이고, 베론도 합세하면서 패싱력도 조금 향상되었죠.

 

문제점을 보충할려면, 확실하게 수비진을 강화해야할 것 같습니다.

 

주축할 선수는 역시 메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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