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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무게

작성자태하(김연성)|작성시간26.06.21|조회수37 목록 댓글 1

말의 무게 

 

어떤 사람의 입은 마음에 있어

생각을 마음에 담지만

어떤 사람의 마음은 입에 있어

생각을 무심코 내 뱉습니다.

 

사람의 혀는 야수와 같아

한번 고삐가 풀리면

다시 잡아 묶어 두기가 어렵죠

내뱉은 말을 다시 담을 수는 없습니다.

 

말이란 내뱉는 사람에겐 가볍게 느껴져도

듣는 사람에겐 큰 무게를 지닙니다.

 

마땅히 말해야 할 때는 말해야 하고

말하지 않는 사람은

전진할 수 없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말을 해야 할 때는 겸손하고 부드럽게 하고

주장해야 할 때는 한 마디 한 마디에 힘을 

주고 분명하게 말해야 상대방에게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주의 깊게 듣고, 지혜롭게 질문하고,

조용히 대답을 합시다.

 

섣부른 말은 어떤 이에게

또 다른 어려움을 만들기도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말

확신이 없는 말들이

너무나 홍수처럼 범람하는 시대

 

잠시 말의 무게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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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상국 | 작성시간 26.06.22 면책뜩권 이라는 못된법을 믿고 카더라를 남발하는 국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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