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포토
태고의 속삭임,잊혀진 섬의 발견,
아무도 없는 섬, 오직 자연만이 있는 곳,
승봉도의 고은 모래길을 밟는순간
스폰지 처럼 폭폭 들어간다.
은빛 모래사장,
무인도의 부름에 귀 기울여 달려간다.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멈춤을 가지고
나는 무인도에서 무엇을 생각했는지,
이 모든 것 도시의 소음 대신
파도 소리로 나를 감싸안는다.
아무도 없는 이 섬에서 오직 자연만이 사는 곳,
문명의 때가 벗겨진 듯,
나는 지금 해방감으로 돌아간다.
자그만한 추억으로 돌아가기에는
너무도 허무한 하루의 일상이다.
그래도 카메라에 한켯 남길수 있다는 것으로 행복하다
이 대 자연의 모습을 잠시 담아본다
광수위원장님!
멋진 곳,
리딩해줘서 감사해요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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