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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산행 앨범

2026/6,3일(승봉도)김광수 총괄위원장님 리딩

작성자현이.김지윤|작성시간26.06.06|조회수157 목록 댓글 6

낭만의 포토
태고의 속삭임,잊혀진 섬의 발견,
아무도 없는 섬, 오직 자연만이 있는 곳,

승봉도의 고은 모래길을 밟는순간
스폰지 처럼 폭폭 들어간다.
은빛 모래사장,
무인도의 부름에 귀 기울여 달려간다.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멈춤을 가지고
나는 무인도에서 무엇을 생각했는지,

이 모든 것 도시의 소음 대신
파도 소리로 나를 감싸안는다.

아무도 없는 이 섬에서 오직 자연만이 사는 곳,
문명의 때가 벗겨진 듯,

나는 지금 해방감으로 돌아간다.

자그만한 추억으로 돌아가기에는
너무도 허무한 하루의 일상이다.

그래도 카메라에 한켯 남길수 있다는 것으로 행복하다
이 대 자연의 모습을 잠시 담아본다

광수위원장님!
멋진 곳,
리딩해줘서 감사해요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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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종분 | 작성시간 26.06.06 현이님 인연 육산이였으면 하네요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이춘해 | 작성시간 26.06.06 현이님
    좋은글과사진 잘보고갑니다
    글솜씨도있고멋진여인입니다
    수고많았어요
  • 작성자이미연 | 작성시간 26.06.06 현이님의 글과ㅈ사진으로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근학 | 작성시간 26.06.07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나현 | 작성시간 26.06.07 현이님
    멋진 후기글 잘 읽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시원한 사진도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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