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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哥哥 (FREE!)

당년정~가사 독음만올립니다..

작성자『또새』^▽^|작성시간03.07.17|조회수2,218 목록 댓글 3

당년정 ( 그때 그 정) - 독음만 올립니다

헹 헹씨우쎈 쪼이 와이오쏭완뉜

네이와이오 쮜얍파이 록컹띤

헹 헹씨우쎈 만청로우파이 이우짜우꿔

쫑위 짜우또우멩 메이 쳉틴

** 반복
(셍 셍)푼 푸여헤이 정홍얕팥퐁깜찐

오분네이 웡앝씨우 민총인

헹 헹끼우쎈 꽁토이몽안 혼꼬우홍

쫑위 쳉틴야우메이와이네이힌

용적네이 똥초완헹쪼이용인

쌈로위 삔통닌치헤이몽메이우인

깜얕오 위네이야유씨낀뼁낀

똥닌쳉 치학씨팀썽싼씬

얕몽네이 안로위완헹이통띤

쌈로위삔 총친몽얕띰메이꼬이삔

깜얕오 위네이야유씨낀뼁낀

똥닌쳉 쪼이또팀썽싼씬 **반복


작은 웃음 소리에도 포근함을 느끼고
또한 사소한 것조차 그리워지네.

정을 끊어 버리지 못한 영웅의 신세, 정처없이 떠돌 뿐이네.
돌아가서도 예전처럼 묵묵히 홀로 살아가니,

소리내어 물어보고 조용히 불러봐도
어렴풋해진 감정은 다시 일깨워낼 수 없는 것,

얼마동안 또 얼마나 바라던 대로 되질 않았던가,
허름하게 아득히 펼쳐진 길 안개비조차 피할 수 없네.

인생이 그지 없음을 한탄할 뿐,
널 품에 안으며 지난 일 한꺼번에 다 털어놓기 힘들어
떨쳐버리지 못해 좋은 꿈은 꾸지도 못하고 괴로워 마신 술 금
방 깨버리네.

지난 날 회상하며 갈갈이 찢겨진 심정 남 몰래 한탄하네.
그 옛날 감정 추억은 바람속에 흔적없이 사라지네.

널 품에 안고 아련하게 꿈속에 있는 것 같이,
다시 만나도 고통스런 지난 일 이젠 할 말이 없어.

갑작스레 돌이켜보니 몇 번이나 마음이 쓰라렸는지
그 옛날 감정 눈물 어려 희미해지네

한국말번역밖에 없내요^^..

외로운코스모스님..아무리찾아도 북경어..

공동도과는없내요..ㅠㅠ..

나중에 보게되면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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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원한레슬리 | 작성시간 03.07.17 애쓰셨어요.. 다 외워서 꼭 불러봐야지!! 예전엔 외웠는데, 나이가 드니 기억력이 참 딸리네요..^^
  • 작성자『또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07.17 ㄳ 합니다..^^ 알고싶은 가사올려드릴테니..꼬릿말달아주세여^^ 근뎅..안나올수도있으니..^^일단 최선을다하겟습니다.
  • 작성자사람들이좋다 | 작성시간 03.07.17 불기적풍,불요애타,적막유애,담연애,측면이 알고싶어여~~~~~~~~~~~~~~꼭 올려 주셔야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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